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전국 지역언론 우수사례로 소개돼
… 당진시대가 건강한 지역 저널리즘을 실천하는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이 책은 권력을 감시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며 건강한 공론장을 형성하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전국 지역 언론사 19곳을 취재한 결과물이다. 당진시대는 유료 구독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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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좋은 책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당진시대가 건강한 지역 저널리즘을 실천하는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이 책은 권력을 감시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며 건강한 공론장을 형성하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전국 지역 언론사 19곳을 취재한 결과물이다. 당진시대는 유료 구독자 …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며, 요즘은 집안일을 할 때 오디오북으로도 책을 접한다고. 그가 소개할 책은 한정원 작가의 <시와 산책>이다. 이 책은 같이 일하는 지음의 이해인PD에게 겨울에 읽기 좋은 책이라며 추천받았다. 작가가 산책을 하며 마주치는 풍경과 그에 어울리는 시를 떠…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긍정적인 잠재의식은 좋은 습관을 만들고, 좋은 습관은 인생의 성공을 부른다.” <잠재의식의 힘> 책 표지에 쓰인 문구다. 이 책을 쓴 조셉 머피는 아일랜드 출신의 정신의학자이자 철학자, 목사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잠재의식의 중요성을 이야기…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다고 할까요? 책을 통해 용기를 얻었죠.” 오 계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은 김수현 작가의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이다.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통해 잘 알려진 김수현 작가의 신작으로 ‘나를 지키는 관계 맺기’를 이야기한다. 어느 날 …
2020.05.29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계속 꿈꾸고 상상하게 한 것이 책 <세계일주 바이블>이다. 사실 이 책은 누군가의 모험담을 담은 여행기가 아니다. 세계일주를 했던 배낭여행자들의 경험을 모은 정보서, 가이드북이다. 여행 루트 등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단순한 책인데, 세계여행을 꿈…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쩌렁쩌렁 울리던, 그 얼음이 깨지는 소리를.” 카프카의 말을 인용해 <책은 도끼다>라는 책을 쓴 박웅현 씨는 이렇게 말했다. 끊임없이 생각을 깨고 사고의 체계를 뒤흔드는 것.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는 <데미안>의 말처럼, 깨지고…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이다. 주인공 소스케를 통해 은퇴와 그 이후 노년기 삶을 그린 이 책은 쉽게 읽히지만 안에는 묵직한 질문이 숨겨져 있다. 특히 노인 복지 분야에 전공하는 사회복지사 혹은 은퇴를 했거나, 은퇴 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책…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이야기들이 그림책 안에, 그리고 그림책꽃밭 가득 숨겨져 있다. “그림책은 위로의 존재” 그림책꽃밭의 김미자 대표는 강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시기, 유아시기, 아동기, 청소년기, 중년기, 노년기로 구분했다. 이 책은 평생의 발달 단계에 맞춰 필요한 교육에 대해 서술한 책인 것이다. 자녀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하지만 자녀가 부모가 되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되물림’이라는 정신적, 심리…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노인복지에 눈 떠 “도움의 손길 필요한 이들 위해 살고파” “아무리 좋은 환경의 요양원이라도 집으로 가고 싶어 하는 어르신들이 있어요. 몰래 창문을 넘어 나가기 위해 신발을 미리 밖으로 던져 놓는 어르신들도 있고, 창문을 넘으려고 한 쪽 발을 창문…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책은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는 두 남녀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2년여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춘의 고민을 되돌아보며 인생의 선배로서 말하는 조언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청춘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인생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들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도전하지 못하고 망설이던 강 대표에게 저자 …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들과 소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그는 직원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좋은 구절을 읽어주고, 책을 펼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독서를 권유 한다. 전 이사장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직원들이 책을 통해 좀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내 놓았다. 황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공지영 작가의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다. 황 사무국장은 자신이 소개하는 이 책에 대해 “별 5개 만점에 4개를 주고 싶다”며 “나는 시를 쓰는 사람이지만 공 작가…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살이 함뿍 들어왔다. 조용히 책을 읽기에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책을 읽고 있던 조규령(읍내동) 씨 옆에 가지런히 목발이 놓여 있었다. 나이를 묻자 “그런 건 소용없다”며 “여든이 코 앞”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 나이 먹어서 …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표는 책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추천했다. 양 대표가 추천한 이 책은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가 들려주는 여행이야기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화소설이다. 의사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던 꾸뻬 씨는 어느 날 문득 자신이 행복하지 않…
2013.04.26 · 지역사회 · 이선정
…법을 알려주기 위한 고민도 끊이지 않는다. 그런 최대성 원장이 추천하는 책은 <5분의 기적 EFT>이다. EFT란 감정 해소 요법(Emotional freedom techniques)를 말한다. 최대성 원장은 “경혈을 두드리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부정…
2013.03.29 · 지역사회 · 이선정
… 것을 간섭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함효정 센터장이 추천한 책은 정신의학과 원장인 박용철 씨가 지은 ‘감정연습’이다. 함 센터장은 “이 책은 과거에 경험했던 것이 현재의 내가 느끼는 감정의 원인일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다”며 “지금 …
2008.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도 따뜻하게 포용하려는 ‘용서’의 철학을 하려고 하는지... 2> 이 책은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으로 익숙한 시인 류시화의 번역이다 . 달라이라마? 누구나 그를 들었거나 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적지도자라고 말할 때 나에게 그는 멀리 있는 사람…
2007.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은 불행한 사람에게는 나무랄데 없는 상냥한 벗이다. 인생을 즐기도록 해주지는 못할지 몰라도 적어도 인생을 견디도록은 가르쳐 준다. -O. 골드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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