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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거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6년

13건 · '주거 문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오자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에 취약하다. 이제는 익숙한 혼술, 혼밥 문화는 이러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외로움의 상징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

    당진시대
  2. 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윤명수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책을 참고해야 한다”며 “송산면과 현대제철을 별도의 행정구역으로 분리해 주거지역과 기업지역을 나눠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송산면의 능안생태공원, 백석천, 약수터 등의 생태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

  3.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4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본사 이전 후 주민과 더 가까이

    …. 이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미래 자산 형성(학자금 마련, 창업 지원, 주거비 마련, 자격증 및 취업훈련 등) 및 자립을 돕고 있다. 또한 서부발전은 지속적으로 발전소주변지역 저소득층 아동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이 사회진출 시 안정적으로 자립해 건전한…

    당진시대
  4.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당진CGV 일대20~30대 젊은층들로 ‘북적’

    …등의 족발전문점도 다수 입점해 있다. 눈에 띄는 특징은 이 일대의 경우 주거지역 또는 준주거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1종 유흥업소가 들어설 수 없다. 상업지역인 신터미널의 경우 술을 판매하는 노래방이 다수 입점해 있는 반면 이곳은 ‘술을 판매하지 않는’ …

    당진시대
  5. 2016.10.14 · 문화·교육 · 임아연

    내년부터 생활임금제 시행한다

    …제도로 최저선의 생계비인 최저임금을 넘어서는 개념이다. 즉, 근로자들의 주거비·교육비·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임금을 지급함으로써 노동자의 생계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려는 정책이다.

    당진시대
  6. 2016.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산면 원도심 활성화 방안 토론회“면소재지 정비·주거인프라 개설해야”

    …관 및 시설을 면소재지에 유치하고, 도시가스와 광역상수도 설치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춰야 한다. 이는 내년부터 64억 원을 투자해 하수처리시설을 건립하는 등 도시기반 시설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또한 우체국부터 농협까지 구간에 인도를 설치하고, 미완공된…

  7. 2016.10.02 · 정책·행정 · 이영민

    내년부터 생활임금제 도입 논의

    …제도로 최저선의 생계비인 최저임금을 넘어서는 개념이다. 즉, 근로자들의 주거비·교육비·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임금을 지급함으로써 노동자의 생계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려는 정책이다. 지난 해 말 생활임금…

  8.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명옥 한국사립미술관협회장 / 사비나미술관장농촌의 관광명소가 된 아미미술관

    … 미술관을 방문하는 젊은 관객들이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지역문화와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몇 번에 걸쳐 강조했다. 대체 왜 20~30대들이 전국 각지에서 이곳으로 몰려드는 걸까. 아미미술관의 성공비결은 전통문화유산과 자연환…

    당진시대
  9.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 자리 신기원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풀뿌리 복지’ 실현

    …협의체가 구성됐으며 복지에서 더 나아가 ‘보장’의 의미를 갖게됐다. 즉 주거, 고용, 문화 등 사회 보장 및 서비스에 관련해 더욱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신기원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풀뿌리 복지’가 될 것”이라며 “민과 관이 협력…

  10.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기원 교수, 제6기 지사협 민간위원장 선출

    …기존 당진시 실과 중 보건소, 여성가족과, 사회복지과만 포함했던 것에서 주거·환경·교육·문화·고용까지 범위를 확대해 건축과와 지역경제과, 평생교육새마을과 등 공공분야를 확충했다. 분과로는 △지역복지분과(분과장 김봉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영·유아분과…

    당진시대
  11.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께 연륙교가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산업도시·해양물류도시·문화관광도시 등 당진시의 정체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당진은 공업과 농업이 조화롭게 상생·발전하는 도시로 발전해야 한다.…

    당진시대
  12.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고 있다. 해결 방안이 있다면? 원도심의 활성화 방안은 원도심을 쇼핑, 문화공연 등 특화된 문화의 거리로 조성해야 하며, 원도심을 새롭게 혁신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당진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은 5일장의 존치 여부가 연관돼…

    당진시대
  13.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김명진 전 합덕읍 주민자치 위원장심화되는 지역발전 불균형

    …, 우강, 순성, 면천 지역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대규모 산업 시설 및 주거, 상업, 편의를 비롯한 복지문화 시설 등이 북부권에 속속 둥지를 틀면서 남부권에 생계의 터전을 갖고 있던 상당수 주민들이 고향을 뒤로한 채 이주 대열에 합류하면서 우려했던 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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