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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1년

6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없다. 하지만 가족이라 해도 망자의 시신을 깨끗이 씻고 닦아 수의를 입혀주는 일은 부부나 자식이라도 하기 힘든 일이다. 아니, 생전의 단정했던 모습을 뇌리에 담아두고 싶은 가족들이라면 애써 피하고 싶어하는 일일 게다. 우리 이웃에는 누군가 어려운 일을…

  2.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포공항 리무진버스의 운전기사. 김씨는 요즘 머지않아 갈아타게 될 새 차 생각에 싱글벙글이다. 시내버스에 비해 워낙 차내환경이 좋은 것이 공항리무진이지만 그 중에서도 새 차로 바꿔탄다는 것이 여간 기쁜 게 아니다. 또 있다. 생각만 해도 자꾸 웃음이 나…

  3.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해동 기악의 명산 청량산

    …위산이면서도 여느 산 못지않게 잎 떨군 나무숲이 청량산의 심오한 정취를 주는 듯하며 나무가지 사이로 새어나온 해살과 새들의 노래소리가 더욱 신선하게 느껴진다. 사찰 뜰에 서니 가파른 산 사면에 둥근 암주와 암봉 8개가 사찰 위로 서 있으며 그 암봉들이…

  4. 2001.02.19 · 지역사회 · 이명자

    농·축협 조합장 대대적인 물갈이 예고

    …본시설은 모두 갖춰 놓을 수 있었다”며 “더이상 나서는 것은 욕심이라고 생각하며 시대적인 흐름도 젊은 세대로 교체되어야 한다는 분위기인만큼 이번 선거엔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조합장은 19일부터 22일까지 각 마을을 돌며 개최할 조합운영…

    당진시대
  5.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이 자리가 사실은 범상치 않은 곳이라는 느낌을 주는 것이 바로 이 대목이다. 김씨 역시 그저 평범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평범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삶을 살아왔다. 부인과 월세 4만원짜리 방 한칸이 전부였던 김씨는 11년간 이…

  6. 2001.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주헌/해뜨는 왜목마을 관광

    …내고, 돌아가는 차창 안에서 주차관리를 담당했던 직원들에게 손을 흔들어 주는 고사리 손길과 만면의 웃음으로 고개 숙여 인사하는 관광객들의 모습에 새로운 한해를 기대해 볼만 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이날 일일찻집을 통한 판매수익금 일금 310,50…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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