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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주말 직접'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노하우가 담겨 특별한 맛을 자랑한단다. 이 대표는 “모든 요리와 양념을 직접 하기 때문에 과일을 넣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달콤 짭조름한 맛이 난다”며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모두 좋아하는 메뉴”라고 전했다. 이어 “고기 외에도 김치찌개, 계란찜, 추억…

  2.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맛집] 읍내동 시골 반찬&김치 “텃밭에서 자란 채소들로 반찬 만들어요”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가지나 오이, 고추 등 각종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길러 사용하는 것 외에도 고추장이나 된장도 어머니 김 대표가 직접 담근단다. 참기름 역시 직접 만든다고. 그 덕에 집된장의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된장찌개는 다른 곳에서 …

  3.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러다 몇 년 전 아내가 먼저 당진에 내려와 산모 마사지 전문점을 운영해 주말부부로 살았다. 임경묵 대표는 “경기도 쪽에서 생 고기 전문식당을 운영하다가 3년 전 부터 흑염소 전문식당을 계획해 메뉴 연구에 매진했다”며 “주말마다 당진에 오다 보니 주민들…

  4.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 감자 축제를 열 정도로 감자를 많이 재배하는 만큼 송악에서 난 감자를 직접 갈아서 부친 ‘감자전’도 많이 주문한다고. 돈가스는 미꾸라지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메뉴로, 가격이 저렴하면서 맛도 좋아 의외로 어른들도 여럿 찾는다. “손님이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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