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 주민기자를 소개합니다
●송하용 29세, 당진신도새마을금고 근무 당진읍 원당리 출신으로 당진중학교, 당진상고를 나왔다. 91년부터 신도새마을금고에서 일해왔으며 그전에 당진여객에 몸담기도 했었다.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나는 당진을 꿋꿋이 지켜오고 있는 토박이. 여행과 등산을 좋…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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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하용 29세, 당진신도새마을금고 근무 당진읍 원당리 출신으로 당진중학교, 당진상고를 나왔다. 91년부터 신도새마을금고에서 일해왔으며 그전에 당진여객에 몸담기도 했었다.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나는 당진을 꿋꿋이 지켜오고 있는 토박이. 여행과 등산을 좋…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희 봉 43세, 당진축협 근무 석문면 삼화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다. 78년부터 3년간 청소년 전문지인 대한청소년신문 기자로 근무했으며 한겨레신문, 농어민신문등에 시사칼럼, 사회고발성 기사를 기고하기도 했다. 95년에는 본지 객원기자로 활동한…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종덕(대호지면 사성2리, 43세) 대호지면 사성2리에서 나 줄곧 농사를 지으며 고향을 지키고 있다. 오랫동안 마을 청년회장을 맡아왔으며 현재 사성2리 지도자, 농업경영인으로 활동하고 있 다. 대호지의 특작물인 달래재배에도 열성이며 달래작목반장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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