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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주민들의 따뜻'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칼럼] 이형렬 (주)주간당진시대신문사 대표이사-주주여러분과 동반자 되어 감동과 모범의 드라마를 만들겠습니다.

    …이와 유사한 분열과 진통으로 결국은 2개사로 분리되거나 약화되고 퇴색해 주민들의 마음에서 멀어져간 전국 다른 지역신문들의 예를 볼 때 이번 당진시대의 뼈아픈 경험은 다름아닌 소액주주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에 대한 하늘의 보답이었다고 감히 저는 생각합니다…

    당진시대
  2.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객 버스 운전자 이응욱씨-“인사는 제 자신을 더 즐겁게 합니다”

    …었다. ‘인사의 즐거움’을 안 이씨는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승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실제로 이씨와 동행한 2시간 동안 버스 안은 한 가정을 방문한 것처럼 정겨웠고 소박한 웃음이 흘렀다. 이씨는 인사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

  3.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의탁노인 탐방] 대호지면 출포리 김홍례씨를 만나다

    …살아왔던 지난 세월, 어느날 대호지면에서 지원해줘 그나마 조립식 집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 두 사람의 생계수단은 매월 정부에서 보조해주는 돈 25만원과 쌀 20kg이 전부다. 이웃에 살고 있는 적십자봉사단 대호지면 부회장 최순남씨가 가져다…

  4.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게 아쉬움과 회한이 남는지, 힘겨워하던 농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좀 더 따뜻이 대해 줄 걸 하는 생각에 이 사장은 가슴이 아리다. 농민에 대한 애착과 농민단체와의 끈끈한 유대 쌀과 관련해 잊혀 지지 않는 일이 하나 더 있다. 95년 정미면 수당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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