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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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의 목소리'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2013.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명권과 건강권, 재산권을 침해는 송전선로 건설 계획을 즉각 폐기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화력 인근 마을로, 고압 송전철탑이 관통하는 석문면 교로2리 80여 가구 150여 명의 주민들 중 현재 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주민…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왜목마을 근처로 당진 제일로 꼽히는 자연경관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더욱 심각한 것은 당진화력 등 화력발전소가 당진에 집중됨에 따라 대기오염은 물론이고 온배수 방출로 인한 어종변화는 우려가 아닌 현실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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