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러 가요를 선호하는 중·고생들의 흥을 돋구기엔 좀 무리가 아니었나’하는 의견도 있었으며, 반면 당진사랑청년회 풍물패와 아미산2가 함께 협연한 ‘강원도아리랑’은 신선하다는 평이었다. 연속행사-21~22 학생들 발길 이어져 심훈 육필원고 전시회 상록문화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주민들의 의견'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 가요를 선호하는 중·고생들의 흥을 돋구기엔 좀 무리가 아니었나’하는 의견도 있었으며, 반면 당진사랑청년회 풍물패와 아미산2가 함께 협연한 ‘강원도아리랑’은 신선하다는 평이었다. 연속행사-21~22 학생들 발길 이어져 심훈 육필원고 전시회 상록문화제…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백승탁 교육감을 제치고 오재욱씨가 당선된 것은 환영한다”고 밝히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실질적인 교육개혁을 이루는 교육감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논평했다.
1996.01.08 · 문화·교육 · 이명자
… 알았다”며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안위원장은 “우선 상록문화제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내용적으로 좀더 풍부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가까운 시일내에 주민공청회를 열 계획입니다. 여러해전부터 논의가 되어왔던 상록문화제…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는 것이눈에 들어왔다. 양쪽 보도의 넓이가 꽤 넓은 것을 발견했다.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구하고 합덕읍장(당시 김영제씨)에게 상의를 한것이다. 인도 양쪽을 조금씩 줄여 차도를 넓히고 한쪽으로 사선으로 주차장을 신설하면 자동차 소통에 큰 불편이 없…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