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같은 구조를 반복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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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주민들의 행복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같은 구조를 반복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2025.01.0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남부지역민들이 합덕읍과 우강면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기원하며 합덕읍행정복지센터와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 물품을 지난달 30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당진대성토건(주)(대표 전화춘)과 남부지역 청년 소상공인협의회(회장 전화춘), 백제정보시스템(대표 김준형…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의 옛 청사는 1981년에 지어져 지금까지 33년 동안 조합원과 주민들의 사랑방이 돼왔다. 하지만 기지시리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가 생겨나면서 도시는 계속해서 확장돼 가는 반면 송악농협은 주차난, 노후한 시설 등 조합원 및 이용객의 편의 제공에 …
2013.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모기업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다. 하지만 인근지역 주민들의 삶에 질 향상과는 너무도 거리가 멀고 험란한 길이 예고되어 있다. 이에 인근지역 주민들은 발끈하고 나섰고, 기업은 나름대로 이유(절대로 환경 오염을 유발시키는 업종이 아니…
2006.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 찬성의 주장을 폈던 분들은 환경문제에 더 깊은 관심을 갖고 편입지역 주민들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자세만이 갈등의 뿌리를 없애면서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개발을 가능하게 하여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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