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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주민들이 걱정'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 수천명의 우리지역 주민에게 걸인취급하듯 도시락과 공구셋트를 집어던졌고 주민들이 서로 먼저 받으려고 하는 온갖 추태속에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주민의 자존심이 무참히 짓밝혔던 그 기억은 우리에게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다. 이제 한보가 부도나고 시간…

    당진시대
  2. 1997.02.03 · 정책·행정 · 최종길

    김 낙 성 당진군수

    … 정상화돼도 그 후유증과 경기불황은 오래 갈 것이다. 한보사태를 계기로 주민들이 생활에 있어 자제해야 한다. 또한 이웃을 걱정하며 이웃과 훈훈한 정이 넘치는 개발이전의 공동체적인 사회분위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당진시대
  3.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조리간 포장사업 조속히 해달라 24일 열린 대호지면 순방에는 1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김낙성 군수의 군정보고와 한규현 면장의 면정보고를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경청했다. 이어진 군수와의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송전~대조리간 군도의 조속한 포장과 경지정리가 …

    당진시대
  4.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각 면마다 1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올해의 군ㆍ면정을 청취하고 군수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중간에 당진의 밝은 미래를 향해라는 군홍보 비디오상영이 있었으며 행사를 마친후 김낙성 군수는 주민들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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