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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주민들이 걱정'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사 신축하지 않기로…주민들 안도

    …혔다.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은 “홀가분한 마음”이라며 “무엇보다 주민들이 축사로 인해 지역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까 걱정했는데, 이번 일이 해결돼 주민들이 안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순성면 성북2리가 청정지역으로 잘 보존돼 타 지…

    당진시대
  2.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 전기를 보내는 곳이라는 것만 알았다. 그런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주민들이 더욱 예상할 수 없었던 건 변전소와 송전탑이 들어선 이후 변화된 마을의 모습과 자신들의 일상이다. 비가 오거나 날이 궂은 날 송전선로에서 발생하는 기괴한 소음은 말할 것도…

  3.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함께 회갑 축하”미담 지적장애 어르신 위해 환갑잔치 마련한 송악읍 가교1리 주민들

    송악읍 가교1리 주민들이 지적장애를 가진 마을 어르신을 위해 회갑잔치를 열어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매년 정월대보름이면 주민들과 함께 대보름 음식을 나누고 있는 가교1리 주민들은 우연히 성낙호 씨의 환갑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고, 지난 21일 성 씨…

  4.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김명진 전 합덕읍 주민자치 위원장심화되는 지역발전 불균형

    … 북부권에 속속 둥지를 틀면서 남부권에 생계의 터전을 갖고 있던 상당수 주민들이 고향을 뒤로한 채 이주 대열에 합류하면서 우려했던 공동화 현상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열악한 주거환경에 불편하기 이를 데 없는 교통망과 함께 절대 부족한 문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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