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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4년

5건 · '주민들이 걱정'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0.19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삼봉3리 음식물쓰레기 폐기장 관련] “업주가 농로 허가없이 사용, 파손해”

    …사업의 진행상황과 주민들의 피해 정도를 알릴 계획이다. 또한 같은 마을 주민들이 서로 다투고 있다는 주변의 걱정을 불식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앞으로 농로는 업주개인이 사용할 수 없는, 농업을 위한 농업도로임을 알려 주민들의 지지를 받기 위해 노…

    당진시대
  2. 2004.10.04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옥호리 건축폐기물매립장 관련] “사업이 반려된 부지 재신청하는 것 이해하기 어려워”

    …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 주민들은 지난번 반대의사와 동일하지만 걱정이 많다. 또 이곳은 인근에 순성중학교가 위치해 있고 입주예정지가 마을 중앙이며 마을 한 가운데 있는 현재의 공장 때문에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그런데 또 그에 가중해서 …

    당진시대
  3.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순성·송산 폐기장 허가신청

    …에 전달 【순성·송산】 군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허가신청이 접수돼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순성면 옥호리 산48번지 임야 9천600㎡(2천904평)에 시간당 75톤의 건설폐기물을 일일 8시간 작업한다는 계획서를 군에 제출한 업체는 태을산업(대표 …

  4.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지속 가능한 사회위한 환경대책이 우선

    …다.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송산면 가곡1리 김응택 이장은 요즘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다. 이 마을의 469, 470번지 폐염전에 (주)원창과 태성개발이 폐기물매립장을 건설하겠다며 계획서를 당진군과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

    당진시대
  5.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이다”

    *폐기물매립장 입주에 대한 주민들 반응은? -인근 주민들이 사용하는 상수도 4개가 폐기물매립장 예정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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