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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4년

8건 · '주민들이 만드는'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비했다. 그리고 지역 유생과 문중 가문을 비롯해 대호지면 내 모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부르짖었다. 만세운동으로 인해 200여 명이 넘게 경찰서로 끌려갔으며, 결국 3명이 순국하고 88명이 태형을 받는 등 199명이 일제의 잔혹한 탄압을 …

  2.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희망의 정원으로 마을 활기 되살려

    …일대에서 환경정비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방치된 폐가지를 정비하고, 주민들이 함께 가꿀 수 있는 정원과 미니 가든을 조성해 마을 미관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자연 속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해 공동체 의식이…

  3.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실치를 잡으면서 함께 딸려온 잡어(雜魚)를 골라내고, 깨끗한 물에 포를 만드는 발을 담그고, 발에 일일이 실치를 고르게 편다”면서 “이 발을 햇빛에 잘 말리면 뱅어포가 완성되는데, 이 작업들은 기계로 하지 않고 완전히 수작업으로 한다”고 말했다. 주민…

  4.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당진 지역의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은 이웃 간의 따뜻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복지관은 세대 간의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문화의 다리, 찾아가는 …

  5.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은 귀촌한 사람으로, 귀촌 인구도 적지 않단다. 이 이장은 “기존 마을 주민들이 돌아가고 나면 마을 인구가 채워지지 않는다”면서 “외부에서 귀촌해 온 분이 약 40명 되는데, 그분들이 마을 일에 협조를 잘 해줘서 선주민과 이주민들이 잘 융화돼 생활하고…

  6.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을 가진다. 이렇게 모은 이야기들은 가사로 정리해 하나의 공동체 노래를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최종 목표다. 강사들은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기록해서 약 2~3분 길이의 노래를 만드는데, 마을을 배경으로 한 영상까지 더해서 제작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

  7.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자치 그리고 공론장

    … 읍면동사무소에는 남는 공간을 주민자치센터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주민들이 참여해 운영하게 하자는 취지에서 주민자치위원회를 도입하면서 주민자치가 시작됐다. 주민자치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과 장기적인 계획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공간에 대한 활용, 주…

  8.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찾는데 노력하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이건일 관장은 “마을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복지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건일 관장은 지난해를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가장 중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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