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는 주민참여 우수사례 노하우를 이웃 마을에 전파해 동기를 부여하고, 파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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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주민들이 만들어'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는 주민참여 우수사례 노하우를 이웃 마을에 전파해 동기를 부여하고, 파급…
2017.08.26 · 정책·행정 · 한수미
…들며 무엇보다 컨셉과 품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씨는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하는 광장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사람들이 스스로 가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이야기·특색·필요가 담긴 컨셉 △지…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하거나 재원이 많이 소요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추진 방향성 등 로드맵을 만들어 연차적인 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남연숙) 임기 중 꼭 이루고 싶은 사항은? 경기침체와 쌀값 하락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현재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이 8:2인 것을 평균 5:5나 6:4로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되면 국가예산 연 400조 원 중 80조 원이 지방으로 오게 된다. 자치조직법을 개정해 부지사, 부시장 등 필요인력과 부서를 지방정부가 만들거나 없앨 수 있…

2017.06.16 · 정책·행정 · 임아연
숙성발효되지 않은 계분이 살포돼 주민들이 악취를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 축산과가 송산면 가곡리 당진낙협 조사료단지 일원에 닭 사체를 발효처리해 퇴비로 만들어 살포하면서 악취 민원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주민들은 “가곡리 일원 간척지에 닭 사체가 섞인…
2017.04.23 · 정책·행정 · 이영민
송악읍사무소 앞 도로가 위험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이 회전교차로로 개선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당진시는 지난 12일 ‘기지시 구시장 주변 교차로 정비공사 실시설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총 8가지 개선안 중 두가지 개선안으로 좁혀 주민…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면청사 일원에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예산 낭비라며 반대하고 있다. 우강면은 올해 총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우강면청사 일원에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 12월 송산리에 새롭게 신축 이전한 우강면청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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