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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손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2년

2건 · '주민들이 손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이 손수 지은 사랑방

    【순성】 주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벽돌 한 장씩을 쌓아 올려 지은 마을 사랑방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순성면 양유리 6반(큰말) 주민들은 그동안 주민들이 모일 마땅한 장소가 없어 마을회의나 행사를 노지에서 진행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마을 노인…

  2. 2002.09.09 · 환경·안전 · 김정진

    자연스럽게 스며나오는 환경친화적 생활

    …날 때까지 연수단과 동행했던 에어크라트시 민원국장 우베 크뤼거씨는 연신 손수건으로 흐르는 땀을 훔치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표정이었고 방문과정에서 만난 많은 독일인들도 더위에 대한 별다른 말이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그정도 더위라면 벌써 에어컨 사용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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