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8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이 심은 꽃나무 훼손돼
순성면 백석리 주민들이 힘들여 심은 꽃나무가 하루아침에 뽑혀 있는 황당한 상황에 마주했다. 지난달 31일 주민들은 마을 꽃 가꾸기 일환으로 봉소리에서 백석리로 이어지는 619호 지방도 양 옆으로 무궁화 묘목 600주를 심었다. 헌데 한국도로공사에서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주민들이 손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6.08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백석리 주민들이 힘들여 심은 꽃나무가 하루아침에 뽑혀 있는 황당한 상황에 마주했다. 지난달 31일 주민들은 마을 꽃 가꾸기 일환으로 봉소리에서 백석리로 이어지는 619호 지방도 양 옆으로 무궁화 묘목 600주를 심었다. 헌데 한국도로공사에서 도…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을의 풍흉년을 점치는 놀이지. 정월대보름에 마을 우물가에 마을 사람들이 손수 만든 볏가릿대를 세우는 거여.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전해져 오는 전통놀이지. 2월 초하룻날에 세웠던 볏가릿대를 눕혀서 볏가릿대 꼭대기에 매달아 놓은 쌀을 확인해 쌀이 불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