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하고 분쟁을 마무리했다. 1가구당 겨우 3백만원이 돌아가게 된 것이다. 주민들이 요구한 것은 28억이었다. 대산3사에서는 어느 회사의 탓인지 정확히 대라며 윽박 질렀고 법도 그 무엇도 주민들 편에는 없었다. 관광어촌의 꿈만이 유일한 돌파구가 될 수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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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주민들이 심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하고 분쟁을 마무리했다. 1가구당 겨우 3백만원이 돌아가게 된 것이다. 주민들이 요구한 것은 28억이었다. 대산3사에서는 어느 회사의 탓인지 정확히 대라며 윽박 질렀고 법도 그 무엇도 주민들 편에는 없었다. 관광어촌의 꿈만이 유일한 돌파구가 될 수 있…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말도 못하게 줄어 들었다. 대기오염의 피해가 적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심은 땅콩도 피해가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안질에서 평생을 살았다는 한 할머니는 “공장가동 초기에는 시끄러워 잠을 못자고, 빨래를 말리려고 하면 마르기도 전에 다시 빨래를 해야 …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말도 못하게 줄어 들었다. 대기오염의 피해가 적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심은 땅콩도 피해가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안질에서 평생을 살았다는 한 할머니는 “공장가동 초기에는 시끄러워 잠을 못자고, 빨래를 말리려고 하면 마르기도 전에 다시 빨래를 해야 …
1997.06.16 · 지역사회 · 이명자
…큰 몫을 차지했다. 갈골마을 휴경논 관리는 이후 농협청년부원들과 도산리 주민들이 맡아서 할 예정이다. 박근규 면장은 “농사지은지 오래된 땅이라 만족할만한 수확이 나오길 기대하지는 않는다”며 “그러나 여러 뜻있는 주민들이 합심해 휴경논을 새 경작지로 바…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래 저장고. 고압선 밑에 탱크가 있어 위험하기 짝이 없었다. 유공에서 심은 소나무들은 대부분 죽어가고 있는 상태였다. 유공은 또 1부두에서 7부두까지 가지고 있고 자체철로도 가지고 있었다. 유공 아래의 장생포동은 민둥산이었으며 주민들의 이주요구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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