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심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7년

5건 · '주민들이 심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하고 분쟁을 마무리했다. 1가구당 겨우 3백만원이 돌아가게 된 것이다. 주민들이 요구한 것은 28억이었다. 대산3사에서는 어느 회사의 탓인지 정확히 대라며 윽박 질렀고 법도 그 무엇도 주민들 편에는 없었다. 관광어촌의 꿈만이 유일한 돌파구가 될 수 있…

    당진시대
  2.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도 말도 못하게 줄어 들었다. 대기오염의 피해가 적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심은 땅콩도 피해가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안질에서 평생을 살았다는 한 할머니는 “공장가동 초기에는 시끄러워 잠을 못자고, 빨래를 말리려고 하면 마르기도 전에 다시 빨래를 해야 …

    당진시대
  3.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도 말도 못하게 줄어 들었다. 대기오염의 피해가 적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심은 땅콩도 피해가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안질에서 평생을 살았다는 한 할머니는 “공장가동 초기에는 시끄러워 잠을 못자고, 빨래를 말리려고 하면 마르기도 전에 다시 빨래를 해야 …

    당진시대
  4. 1997.06.16 · 지역사회 · 이명자

    정미면 ‘휴경논 0%’ 위업달성

    …큰 몫을 차지했다. 갈골마을 휴경논 관리는 이후 농협청년부원들과 도산리 주민들이 맡아서 할 예정이다. 박근규 면장은 “농사지은지 오래된 땅이라 만족할만한 수확이 나오길 기대하지는 않는다”며 “그러나 여러 뜻있는 주민들이 합심해 휴경논을 새 경작지로 바…

    당진시대
  5.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아래 저장고. 고압선 밑에 탱크가 있어 위험하기 짝이 없었다. 유공에서 심은 소나무들은 대부분 죽어가고 있는 상태였다. 유공은 또 1부두에서 7부두까지 가지고 있고 자체철로도 가지고 있었다. 유공 아래의 장생포동은 민둥산이었으며 주민들의 이주요구에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