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여 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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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민들 단합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여 세대가…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 날이 따듯해지면 이곳에서 가재가 나와요.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면 우리 주민들이 이 물을 먹고 살았을 정도니까요. 어렸을 때 이곳에서 다슬기 뿐만 아니라 붕어, 새우도 잡고 놀았어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닥 만…

2013.10.11 · 환경·안전 · 김창연
…지역사회에 원활하게 봉사할 수 있는 이유를 단결심으로 꼽았다. 대원들의 단합이 잘 이뤄져 있어 개인시간을 지역봉사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고. “봉사를 하다보면 힘든 일이 많죠. 육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정신적으로 지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합덕의소대는 대…
2011.12.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택시회사 중 저희 회사의 규모가 가장 작지만 회사와 직원들 간 화합과 단합이 잘돼 운영에 어려움이 없다”며 “직원들과 부부동반으로 금강산 여행도 다녀오고 봄가을로 야유회도 다녀오는 등 가족 같은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 같은 회사 분위기에 이직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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