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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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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보금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주민들 보금자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의 새 보금자리 마련

    정미면 사관리 주민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사관리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새로 짓고 지난 15일 마을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107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시작된 사관리 마을회관은 이번이 세 번째 짓는 것으로, 지난 마을회관이 29…

  2.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3. 2016.01.01 · 지역사회 · 박희주 기자

    주민 위한 다목적회관 신축

    구룡동 도동마을 주민들이 허름했던 회관을 벗어나 새로운 보금자리에 입주했다. 원구룡, 도동, 도곡 등 3개의 자연부락으로 나뉘어 있는 구룡동은 4개의 마을회관을 운영해 온 가운데, 도동마을회관이 지어진지 33년이 지나 낙후해 2015년부터 신축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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