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조금씩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이곳을 마을 대표 약수터로 만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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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 쉼터'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조금씩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이곳을 마을 대표 약수터로 만들고 …
2007.06.18 · 지역사회 · 김기연
… 있다. 경로당 부지는 손윤영 이장이 경로당 건립토지로 기부했으며 이에 주민들은 고마운 뜻을 담아 손 이장에게 군수표창패를 전달했다. 김기택 노인회장은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마을 노인들의 쉼터가 마련된 것에 기쁨을 느낀다”며 “노인들이 이 쉼터에…
2007.04.16 · 지역사회 · 전수진
…안 평지와 비탈길이 번갈아가며 이어지는 셈이다. 중간중간 쉴 수 있도록 쉼터도 잘 마련되어 있고 봄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당진 주민들에게 사랑받을 만하다. 당진에서 가장 높은 곳답게 정상에 오르면 당진의 전경이 훤히 내려다보인다. 맑은 날에는 서해대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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