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제철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8년

9건 · '주민들 제철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며칠 새 분진으로 가득한데 그걸 어떻게 해야 해? 소 여물로도 못 줘! 주민들이 민원 넣으면 시정하겠다, 조치하겠다, 말만 하지 깜깜무소식이야. 25년 동안 하나도 변한 게 없어. 주민들 우롱하고 기만하는 거여. 자기들 주머니는 채우면서, 어떻게 주민…

    당진시대
  2.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창간 25주년 특집] 시민이 묻고, 어기구 국회의원이 답하다연륙교 잇고 산단 채우고··· “가능한 빨리”

    …? 향후 유사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이에 대한 대책은? 어기구 국회의원 제철소와 발전소로 인한 환경오염 때문에 당진시민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 상황에 논의도 없이 시민들 모르게 군사 작전 하듯 라돈 침대를 반입시킨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이었다…

  3.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공약 추진사항 및 시정·현안 점검

    …내 저탄장 준공과 관련해 김홍장 시장에게 질의했다. 이 의원은 “당진은 제철소와 화력발전소가 위치해 있어 부유물질 발생량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세먼지 저감대책과 함께 당진화력의 제2옥내 저탄장 조성이 2025년으로, 이전 준공 계획보다 지연…

  4. 2018.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에 제철소, 석유화학까지…당진은 삼중고”

    …가 입주해 있어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한 상태라는 것이다. 미세먼지와 지역주민들의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에 연관성을 고려해 대기오염 물질 다량 배출시설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한 미세먼지 대응방안은 타 지역과 차별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5.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개하면 좋을 것 같다. 송영팔 “일상의 문제도 조명해주길” 화력발전소와 제철소도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주민들이 일상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태우는 것도 문제다. 이러한 부분도 함께 다뤄졌으면 좋겠다. 한편 기자들에게 새로운 용기가 필요하다. 활기찬 …

  6.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는 아직도 당진항 야적장에 적재돼 있다. 석 달이 다 돼가는 동안 인근 주민들을 비롯해 지역의 학부모들은 라돈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야적장 현장 집회와 1인 시위, 촛불집회 등을 이어가고 있다. 라돈반대대책위원장인 박소순 한진2리 이장은 “이런 줄 …

  7.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방사능 피폭 라돈 침대 ‘일파만파’

    …진 가운데, 당진항이 매트리스 야적 및 해체작업 장소로 선정된 것이다.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 등 지역사회가 격앙되자 대진침대 측은 매트리스를 다시 천안 본사로 옮기겠다고 약속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방사능 피폭량 최대 9배 대진침대 매트리…

  8.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입된다는 내용을 들은 지 이틀 만에 이뤄진 일이다. 당진시는 바로 인근 주민들에게이 사실을 알렸지만 이미 동부당진항만 야적장에는 1만6900개에 이르는 라돈 침대가 수북히 쌓인 상황이었다.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한 주민들은 이튿날인 일요일 아침부터 야적…

  9. 2018.05.08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현대제철 내 유양에스엔지(주)“산업체 안전 책임지겠습니다!”

    …있는 유양에스엔지의 역사는 결코 짧지 않다. 지난 1991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시작된 유양기술(주)의 기술력을 그대로 현대제철 당진공장으로 옮겨 왔기 때문이다. 이곳에서는 고압가스시설 자율검사, 저장탱크 전문검사, 가스검지기 검사를 비롯해 위험기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