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주민들 피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석문면 지역발전 주민토론회1급 발암물질 초과검출 위험 수준

    …당진 전 지역으로 오염물질이 퍼지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역에서 주민들이 의견을 달리하며 갈등을 빚기보다 한 목소리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에 건의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김희봉 석문호 수질개선 대책위원회…

  2.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 사들여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다고 한다. 6.25전쟁이 일어났을 때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페랭신부님은 성당을 지키려 남으셨다가 붙잡히셨고 대전형무소에서 순교했다. 이렇게 순교하신 분들을 기리기 위해 합덕성당의 뒤편에 순교묘비가 있다. 백문필 필립보,…

  3.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가 큰 20여 농가는 전기선 교체까지 추진할 예정”이라며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에 피해가 없도록 주민자치위원회가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우강면은 ‘소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다. 대표적인…

  4.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건립 관련당진시-주민 합의점 못 찾고 갈등 증폭

    …의 대형 작품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피해주민의 지원 및 해양환경의 복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07년 태안 유류피해에 따른 피해지역에 대해 해양 경관 및 지역 이미지 개선을 지원코자 하는 사업이다. 연말까지 …

  5.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작품 중심돼야…최평곤만 고집한 적 없다” 채남기 당진시유류피해민대책총연합회 사무국장 왜목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를 붉은 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일출은 관광객들에게 서정적인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고, 동해…

    당진시대
  6.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대호지면 도이1리 남장우 이장“읍·면 소식 강화해주세요”

    … 당진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강당 건립을 이뤄냈으며, 마을안길 포장 등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서라면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남 이장은 “도이리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귀농민도 줄어들고 있고 축산업의 피해까지 겹치면서 주민들이 빠져…

  7. 2017.06.05 · 지역사회 · 이영민

    “봉생리 주민 생활권 보장해야”

    정미면 봉생리 주민들이 (주)인광산업의 공장 추가건설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주)인광산업은 지난달 10일 폐콘크리트류, 폐아스콘류 등 건설폐기물 공장 추가 건설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당진시에 제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봉생리 주민들은 공…

    당진시대
  8. 2017.03.17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리켐스 관련 6년째 소송 중…주민들 걱정 태산

    … 소송 패소’ 기사 참조> 반면 건설 지연에 따라 하루에 500만 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간접강제 신청은 당진시가 승소한 상태다. 2012년부터 시작된 공방 폐수수탁처리업체 리켐스는 공업용 폐수를 수거 및 처리하는 시설이다. 현재 원당동 하수처리장 …

  9.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주민들에게 발전소 유치 찬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투표를 청구하기 위해 시민 1만1523명으로부터 받은 서명부를 당진시에 제출했다. 대책위는 지난 9일…

  10.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할 것”

    …일시멘트(주), 현대시멘트(주)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슬래그 처리로 환경 피해를 받는 송악과 송산, 신평 및 당진 지역에 직·간접 복지사업으로 환원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의 경우 연 7억500만 원의 후원금을 받아 지역 내 복지기관·단체 공모사업을 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