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고 을씨년스러웠다. 면사무소 근처에는 편의점 하나 보이지 않았고, 농협 하나로마트와 중식당마저도 휴일이라 문을 굳게 걸어 잠갔다. 찌는 듯한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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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민들 하나로'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을씨년스러웠다. 면사무소 근처에는 편의점 하나 보이지 않았고, 농협 하나로마트와 중식당마저도 휴일이라 문을 굳게 걸어 잠갔다. 찌는 듯한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
2024.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력도 이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민이 하나로 뭉쳤을 때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날인 것 같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태흠 도지사의 용단에 17만 당진시민은 감사함을 전한다”면서 “지금에 오기까지 수고해…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부영 전 교장 등이 1970년 교직원 및 학생들과 최을용 씨 등 소난지 주민들과 함께 흩어진 유골을 수습했다. 또한 신양융 교사(전 선문중 교장)가 중심이 돼 끈질기게 사료 수집 활동을 벌여 1980년 88세로 작고한 조예원 옹의 증언을 녹취하는 등 …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사 왔을 때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났었다. 나는 주민들과 논의했고 3개월 만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서명을 받아, 도로에 과속 방지턱을 만들었다. 문제해결이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만난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 격의없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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