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주민들 하나'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호 인근 축사 불허…당진시 승소

    대호간척지 일대에 대형 축사 집중으로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축사 신축허가를 불허한 당진시가 최근 두 건의 소송에 대해 승소했다. 지난 16일 대전고등법원에서 진행된 대호담수호 주변 축사 건축허가 신청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

  2.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사 등 관계 기관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한심한 관계 기관들이다. 주민들이 밖으로 뛰쳐나와 집회와 시위를 해야지만, 수질검사를 하는 것인가. 주민들은 공해와 미세먼지를 마시고 오염된 쌀을 먹으면서 살고 있는데 토양오염 검사, 수질검사, 악취검사 …

    당진시대
  3. 2017.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유한국당 왜 딴죽거나, '물관리 일원화' 방해 중단해야"

    물 관리와 관련 고질적 병폐 중 하나는 비효율이다. 수질과 수생태는 환경부, 수량과 재해 예방은 국토교통부, 농업용수 관리는 농림부로 이원화돼 있기 때문이다. 지난 5월 문재인 정부는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로 나뉘어 있던 물관리 부서를 환경부로 일원화하겠…

    당진시대
  4.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또래인 그들에게 그렇게 머리 숙여 인사한다. 언젠가 한여름 매립장 주변 주민들의 반대로 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할 수 없어 거리 곳곳에 쓰레기가 수북이 쌓여 있었던 일이 있었다. 거리 곳곳에 쓰레기가 쌓였고, 그 쌓인 쓰레기가 부패해 악취로 거리를 걷…

    당진시대
  5. 2017.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왜목에 20억 원 들여 랜드마크 세운다

    …협동조합 당진사무소 채남기 상임이사는 “포항 호미곶의 ‘상생의 손’처럼 하나의 상징물이 지역에 관광객을 이끄는 구심점이 될 수 있어 이 사업으로 공모에 참여하게 됐다”며 “심사기준과 절차의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

    당진시대
  6.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절반이 충남에 집중

    …문제와 지역주민 간의 갈등 뿐만 아니라 고압 송전선로가 지나는 자리마다 주민들은 또 다른 위험과 갈등에 노출돼 왔다. 더불어 장거리 송전에 따른 전력 손실까지 이어지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지역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에너지 자립’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

  7.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이냐? 경제냐?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두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진시와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대기오염 심화로 인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비롯한 일부에서는 자율유치 가산금과 지역…

    당진시대
  8. 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제13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행사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

    …이후 벚꽃나무 식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와 당진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 기념식과 함께 벚꽃길 걷기 행사를 벌이고 있다. 최명수 당진번영회 회장 “날씨가 좋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성황리에 행사…

  9. 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무지와 탐욕

    …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됐다. 스모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개도국형의 석탄사용으로 인한 엄청난 아황산가스가 이른 아침 공기 중의 수분과 결합하여 짙은 안개에 휩싸이는 런던형 스모그로 1952년 겨울, 영국 런던에서 석탄사용으로 수십…

    당진시대
  10.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정미면, 면천면, 순성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재명 대운산리 이장 대운산리 우편번호를 하나로 통합해 재설정 해야 한다. 이창렬 신성대학교 총학생회장 지역대학을 졸업한 졸업생들을 위해 지역에 입주해 있는 기업의 채용기회를 확대하고, 등하교시에는 시내버스 배차 간격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