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1년

6건 · '주민들 하나'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환경연합 “민간감시센터에서 운영해야” 범시민대책위 “시민·전문가 참여 기구 필요”

    …환경감시의 범위가 너무 넓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지역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산폐장에 집중해서 제대로 환경감시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가 설립한 환경 관련 기관에 당진환경운동연합 전직 의장 및 사무국장 등이 대거 포진돼 있…

    당진시대
  2.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코로나19 이후 생활폐기물 4000톤 증가했다

    …축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건립되면서 이사하는 가정이 많아진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전했다. 2년 새 연간처리비 40억 원 올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면서 처리하는 비용까지 늘고 있다. 지난달 진행된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진시 자원순환과가 제출…

  3.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근거 마련

    …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송전선으로 인근 주민들은 암과 백혈병 등 각종 질병 발생의 공포와 농작물 피해, 가축의 유산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최근 우강면민들은 생존권과 재산권 뿐만 아니라 삽교호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

    당진시대
  4.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문화도시=시민이 중심인 사회”월요일에 만난 사람 곽노선 당진문화도시지원센터장(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

    …을 설정하는 ‘시민기획단 문화리더’ 사업을 준비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하나가 돼 사업을 꾸릴 수 있는 방법들을 준비하고 있다.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문화사업이 아닌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진시의 문화적 자산이나 자원, 현황에 대…

  5.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불법 야적 또…이번엔 초락도리

    …서 갖고 왔다면서 송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초락도1리는 공장 하나 없는 지역인데 누군가가 주민들 몰래 폐기물을 들여왔다”며 “비가 내릴 경우에는 주택이나 농지로 침출수 등 오염물질이 흘러나올까봐 걱정이 크다”고 토로했다. 문제가 불거지면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