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호우피해 현장 르포] “역류한 하천에 침수…물에 둥둥 뜬 소” (읍면 및 농경지)
…됐다. 김낙기 신평면장은 “장딴지 높이까지 물이 차면서 인근 9개 농가 주민들이 대피까지 해야 할 상황이 벌어졌다”면서 “주민들이 대피를 안 해서 신평면 직원들이 일일이 집을 방문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집중호우가 그치고 지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민들 하나'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됐다. 김낙기 신평면장은 “장딴지 높이까지 물이 차면서 인근 9개 농가 주민들이 대피까지 해야 할 상황이 벌어졌다”면서 “주민들이 대피를 안 해서 신평면 직원들이 일일이 집을 방문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집중호우가 그치고 지난…
2024.07.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여했다. 먼저 공청회는 토론자 간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방청석에 자리한 주민들과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환경영향평가서, 협의회 심의 결과 반영 못해” 이날 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는 “한전에서 운영하는 석탄화력발전이나 기타 발전소들은 유지된 상…
2024.05.0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당진지역 시민단체와 현대제철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LNG발전소 조성계획에 거세게 반발했다. 특히 어촌계주민들은 온배수 배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기도 했다. 당진참여연대를 비롯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