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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21년

70건 · '주민들 하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3.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놀이다. … 상대편을 내 편으로 끌어와서 동화시키는 방법인 것이다. … 하나된 판에서 승자와 패자의 구별 없이 더덩실 춤을 추며 승리를 외쳐 모두가 하나가 되는 모습은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언제나 어디…

  4.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5.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꽂힐 계획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아이들은 위기에 놓인 소들섬을 지키고자 주민들과 함께 소들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 및 홍보활동,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 등의 활동을 이어왔다. 이 교사는 “무엇이든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그 가치를 잘…

  6.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7.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지역 소멸의 시대, 자치분권 서둘러야

    …, 경남·북 인구감소지역은 각각 10곳을 넘어섰다. 원칙적으로는 서울도 하나의 지방이다. 하지만 한국사회에서 ‘서울지방’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서울이 곧 ‘중앙’이기 때문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한국 사회에서는 자치분권…

    당진시대
  8.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일대는 왜 시유지에 입주하려 하나

    …약 7만 평) 규모가 논의됐다. 경일대의 이같은 계획이 발표되자 송악읍 주민들은 당시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 등으로 침체된 지역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왔다. <본지 제1135호 ‘경일대 캠퍼스 당진 오나’ 및 제1248호 ‘경일대 추…

    당진시대
  9.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대해 발표하기도 했다. 자가치아 이용한 뼈 이식 수술 그의 업적 중 또 하나는 자신의 치아를 이용한 뼈 이식 수술이다. 김 교수는 “나이가 들면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데 잇몸뼈가 좋아야 임플란트도 가능하다”며 “잇몸뼈 좋지 않을 경우에는 뼈 이식을 할 …

  10.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시·축협·주민으로 협의체 구성해야”

    …공장 이전이 송악읍 가학리 2반에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주민들이 당진축협을 찾아 우려되는 환경문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당진시와 축협, 주민들로 구성된 협의체 구성을 요구했다. 이에 앞서 주민들은 당진축협에 “폐수와 분진, 악취 등 …

    당진시대
  11. 2021.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들섬 보호구역 추진하는데…한쪽에선 개발행위 허가

    …부터 소들섬을 보호할 것인지, 아니면 철탑이 건설되도록 협조하는 것인지 하나의 사안을 두고 전혀 다른 업무추진을 하고 있어 시정 운영에 철학과 일관성이 결여됐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당진시 환경정책과에서는 소들섬 일원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 …

    당진시대
  12.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집 주변 100걸음부터 변화시켜보세요”

    …색적인 도시재생사업 및 거리조성 등 상권을 촉진할 수 있는 인프라구축이 하나의 방법이다. 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점포환경개선과 위생관리 등 경영 컨설팅이 이뤄져야 한다. 이밖에도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하고 SNS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13.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남부권, 농산물 브랜드화 및 관광 활성화 해야”

    “노무현 통해 정치에 관심…다양한 사회활동”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 우선순위 정해 하나씩 해결” 이화용 합덕읍체육회장이 당진시의원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다 경선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이 회…

  14.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이인숙)가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는 지역 내 농협 하나로마트에 비치돼 있으며, 당진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책자에는 어플 ‘걷쥬’의 사용법과 각각 길에 대한 특징 및 사진이 담겨져 있다. [당진] 당진천변길 …

  15.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6.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7. 2021.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사랑상품권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 가능

    당진시가 당진사랑상품권을 하나로마트에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당진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진시가 발행하는 일종의 지역화폐로,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소상공인 업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상시 6%…

  18.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백장골 이호창 대표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즐기는 고기”

    …는 “사전준비를 제외하고 지난 5월부터 3개월 넘게 인테리어를 하는 등 하나하나 신경써가며 백장골을 문 열었다”면서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백장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청동과 대덕동 일대에 백장골 혹은 백장굴이라고 불리는 고을이 있었…

  19.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환경연합 “민간감시센터에서 운영해야” 범시민대책위 “시민·전문가 참여 기구 필요”

    …환경감시의 범위가 너무 넓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지역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산폐장에 집중해서 제대로 환경감시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가 설립한 환경 관련 기관에 당진환경운동연합 전직 의장 및 사무국장 등이 대거 포진돼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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