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30 · 산업·경제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대책위 “주민의견 무시, 공기업 본연의 의무 잊은 것” 1년내내 대안노선 수용 촉구에도 한전은 사업비 이유로 원안 고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 및 주민, 환경단체 등이 한전 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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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주민의견 무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30 · 산업·경제 · 김창연
대책위 “주민의견 무시, 공기업 본연의 의무 잊은 것” 1년내내 대안노선 수용 촉구에도 한전은 사업비 이유로 원안 고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 및 주민, 환경단체 등이 한전 측의 …
2009.09.2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비인간적인 행태로 인해 조상대대로 살아왔던 삶의 터전을 잃게 됐다”며 “주민의견이 완전히 무시되는 이번 사업을 결코 인정할 수 없으며 결사반대한다”고 밝혔다. 김진선 위원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을 추진하면서 주민들과 굳게 약속했던 사항들이 전혀 지켜지지…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 없이 한전측이 제시하고 있는 육상 기존 노선을 강행한다는 것은 주민을 무시한 처사라는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송전철탑이 건설되면 땅값하락도 문제지만 땅을 사겠다고 나서는 사람조차 찾을 수 없다며 송전철선로 노선 변경을 요구했다. 현재 당진은 송전…
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은 “테크노폴리스 유치를 반대한다”며 “군과 태영건설이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설명회에 참석했던 김명선 군의원은 “대를 이어서 살아오던 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기 …
2009.08.03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책위원회 “절차 무시, 주민의견 수렴 안해” 환경련 “아미산 환경훼손·투기의혹 사업 중단하라” 성명서 발표 한국농어촌공사가 순성면 성북리에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전원마을 사업이 주민, 환경단체의 반대에 부딪힌 데 이어 전 면장 등의 땅 투기 의혹까지…
2009.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책위 “행정절차 무시하고 사업 기정사실화하려는 것” 토지매수협의해 보상금지급 70% 완료 군 “주민설명회 실시계획수립 이후에 가능” 아미산 자락에 대규모 전원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마을정비구역으로 지정도 되기 전에 토지주들에게 보…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 출범식에 참여했다. 또한 당진군의회도 반대성명서를 통해 “주민의 뜻을 무시하고 3년만에 송전선로 건설을 강행 하겠다고 밝힌 점에 대해 분개함을 느낀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아산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민설명회도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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