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주민자치센터 운영ㆍ조례개정 쟁점 한자리에
…에 상정될 예정이다. “조례 통과는 제도의 정상화” 배병찬 협의회장은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 역할에 머무는 기구가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축”이라며 “행정과 의회, 주민자치가 서로 신뢰하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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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에 상정될 예정이다. “조례 통과는 제도의 정상화” 배병찬 협의회장은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 역할에 머무는 기구가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축”이라며 “행정과 의회, 주민자치가 서로 신뢰하고 협력…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오고 있다. 대전과 충남의 상생 발전 방안은 있는가? 7.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는 퇴보하는 것이 아닌가? 통합론자들은 중앙정부로부터 강력한 권한을 가져오는 ‘지방분권’을 요구한다. 국세와 지방세 비중을 8대2에서 5대5로 하자는 주장도 한다. 수십 년…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장을 맡게됐다.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 활동을 하며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주민활동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주민 의견을 가장 밀접하게 접할 수 있는 주민자치회 활동을 통해 공론화하고 의견을 나눠, …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 추진에 대한 평가는 시민들마다 다르지만, 5년이 지난 지금, 당진시의 주민자치는 어느 정도 안정을 이룬 상태다. 다른 지역에서 선진적인 사례로 견학을 오거나 벤치마킹 하는 등 타 지자체에서 주민자치를 시행하기 이전에 당진시가 한 발 먼저 주민자치를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주민자치를 포함한 지방분권에 대한 생각은 무엇인가? 오성환: 당진시의 주민자치는 상당히 잘 운영되고 있다. 지방자치는 곧 주민자치다. 누가 시장이 되던지 주민자치 제도는 계속 활성화시켜야 한다. 그러나 주민자치위원회의 권한을 어느 정도 조정할 필요는…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치는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불린다. 중앙집권적이고 소수의 엘리트 계층에 의한 하향식 정치가 아닌, 시민 개개인의 참여로 이뤄지는 것이 자치이자 풀뿌리 민주주의다. 내 삶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고민하는 것이 한 개인의 일생에 있어 중요한 것처럼, 내가…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해 법과 제도는 행정을 중심으로 한 단체자치와 의회를 중심으로 한 대의민주주의를 채택해서 운영해 왔지만 지금에 이르러 시민과 국민들은 직접민주주의를 원하고 있다. 시민의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담아내고 직접민주주의를 실천의 장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
2014.08.01 · 정책·행정 · 한수미
…만큼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소통하느냐에 따라서 주민자치가 완성되죠. 주민자치는 주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닌 주민들과 함께 활동해야 해요. 주민 모두 행복해야만 주민자치의 꽃이 핀다고 생각합니다. <편집자주> 지난해 당진시 14개 읍·면·동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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