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당진 주민자치, 어떤 제목으로 담아낼 것인가

    당진의 주민자치는 이제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마을에서 제기된 의제가 공론장을 거쳐 시정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민주주의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정리하며 필자가 고민한 것은, …

  2. 2025.04.2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악읍 주민자치회 “공론장이 주민자치의 중심입니다”

    … 다양한 의견이 대화로 모이고 갈등 을 조정해 해결책을 이끌어내는 진짜 민주주의의 현장 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이를 위해 “주민 권력은 단순한 민원이 아 닌, 다양한 의견 합의로 나타나야 한다”며 “팔아산 공 원 만들기를 주제로 한 주민 …

  3. 2018.09.12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에 소개되는 당진형 주민자치

    … 모두의 마을’ 분야 발표자로 나서 당진형 주민자치를 발표했다. 당진형 주민자치는 자치단체가 주도해 지역의 현안과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지역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주민자…

    당진시대
  4.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을 잘 알려줬다고 본다. 주민들 욕구와 의견은 다양한데 현실적으로 대의 민주주의로는 그런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다양한 직접 민주주의 방식들이 대두되고 있고 그 방식 중 하나가 주민총회이다. 그동안은 지역현안 문제들을…

    당진시대
  5.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주민자치는 이제 필수가 됐다. 당진시는 14개 읍·면·동에 주민자치위원회를 모두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되면서 활성화를 이룬 몇몇 지역을 비롯해 지난 2014년부터 모든 지역에서 주민자치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각 위원회…

    당진시대
  6.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민자치위원장들과 읍·면·동장들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홍장 시장은 “주민자치는 시대와 시민의 요청”이라며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충분히 시행할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당진…

  7.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신성철 위원장 “주민자치는 시대적 요구” “주민자치는 시대적 요구입니다. 지역실정에 맞게 공동체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 나서야 하는 것이죠. 주민자치 활성화는 지역의 민주주의 발전의…

  8.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9고대면 신성철 회장 “주민자치, 민주주의의 기초”

    …계를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주민자치는 민주주의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주권자가 국민인 것처럼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돼 모든 지역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참여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9.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균 회장은 주민자치협의회는 하나의 지역공동체 운동이라고 말한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살기 좋은 지역을 주민 스스로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민들이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을 통해 주민들의 소득창출에도 도움이 되는 방안을 적…

  10.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배경은 많은 시민(또는 국민)들이 선출직 공무원들을 불신하게 되면서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피로감이 적지 않게 쌓여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개개인의 의사가 직접 전달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이 마련되는 등 직접민주주의로 향하는 발…

  11.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치의 역량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확대함으로써 지방자치의 기반을 다지고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고 공언했다.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3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당진에 주민자치제도가 시작된 것도 12년이 지났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14개 읍·면·동에서 모두 …

    당진시대
  12.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1 당진2동 원종경 위원장“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뿌리”

    … 거죠.” 원종경 위원장이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느낀 건 우리나라의 주민자치는 대부분 문화·여가 프로그램에 집중돼 있다는 점이었다. 이름처럼 자생적으로 발생한 모임이 아닌 행정에서 주도해 만들고, 운영까지 행정에서 이끌어 왔기 때문에 문화와 여가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