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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자치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주민자치 시작'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실정에 맞는 우강형 자치 선보일 것”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9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수일)가 지역 학생들과 진행할 내년도 사업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수도작이 많은 우강면의 특성을 살려 짚공예체험과 콩과 쌀을 이용한 전통요리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한자교실, 드론 작동법과 춤을 배울 수 있…

  2.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8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 활동으로 애향심 생겨”

    “저는 당진에 온 지 13년 됐지만, 주민자치위원으로 처음 활동해 봐요. 주민자치에 대한 궁금증으로 제3기 송산면주민자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민자치활동을 통해 송산면에 대한 애정이 생겼어요.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지…

  3.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생님이 된 주민자치위원들

    제3기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인철)가 출범하면서 고대면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제3기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의 소식과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을 전하는 주민자치 행복소식지를 발행하고, 타 지역과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협력하며, 청소…

    당진시대
  4.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가 처음 수지침에 관심을 가지게 됐던 것은 주민자치프로그램 때문이었다. 당시 서산시 운산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댄스교실, 노래교실 등을 다니던 그는 수지침 프로그램이 생기자 흥미를 갖고 배우기 시작했다. 김 씨는 …

  5.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발전 위해 ‘주민’이 나선다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주민 및 학생들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이 첫 만남을 가졌다. 마을계획단은 지역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읍·면·동 지역의 문제점과 개선점 등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회의와 토론을 통해 마을계획을 수립한 후 마을총회를 통해 의…

  6. 2019.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회’ 전환 등 의견수렴

    당진시 각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읍·면·동장 간 올해 첫 연석회의가 지난 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영식 당진시 소통협력새마을과장의 당진형 주민자치 현안 설명을 시작으로 김홍장 시장의 주재로 대화의 시간이 이뤄졌다. 이날…

  7.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배움을 나눔으로 전해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철)가 자원봉사단을 발족하고 지난 11일 발대식을 열었다. 자원봉사단은 당진2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강의 종료 후에도 자신들이 배운 다양한 재능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한편,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구성됐다.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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