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호천웅신성대학 교수, 수필가 “자동차에 범퍼가 있는 이유”
… 한 세태를 보면서 우리사회는 중재자도 없고 관절도 없고 자동차 범퍼도 없는 형국이란 생각을 하고는 한다.? 내가 겪은 각박한 세태 얘기다. 한 친목 모임에 참석하려고 주차하다 생긴 일이다. 옆 차와의 거리가 좀 좁았는데 뒷자리에 탔던 5살배기 손자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인 없는'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한 세태를 보면서 우리사회는 중재자도 없고 관절도 없고 자동차 범퍼도 없는 형국이란 생각을 하고는 한다.? 내가 겪은 각박한 세태 얘기다. 한 친목 모임에 참석하려고 주차하다 생긴 일이다. 옆 차와의 거리가 좀 좁았는데 뒷자리에 탔던 5살배기 손자가…
2006.08.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때문에 이 영화의 배경이 현대임에도 불구하고 서부영화처럼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두 번째 영화는 <늑대의 거리>입니다. 혹 윌리엄 프리드킨의 <늑대의 거리>를 보셨는지요. 윌리엄 프리드킨은 71년 이미 영화 사상 최고의 추격장면이 펼쳐지는 <프…
2006.01.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이 없는 회장은 없습니다. 회원들이 주인인 것입니다.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당진군지회 김완회 신임회장의 다부진 첫마디였다. 지난 1월25일 취임해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연합회를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