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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1년

5건 · '주인 없는'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년 해로? 그냥 울다 웃다보니 세월가데 - 이기열, 안유순 - 송희정 기자

    …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이 지난 8일 추수감사제를 맞아 마련한 금혼식의 주인공인 우강면 이기열(73세) 할아버지와 안유순(70세) 할머니.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백년가약을 맺은지 50년. 강산이 다섯번이나 변했을 오랜 시간동안 부부의 연을 맺고 …

  2.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0.15~10.22

    …랑이: 둥근달이 중천에 돋아 사방을 비추어준 듯한 운세. 이뤄지는 일도 없는데 쓸데 없는 일에 시간과 정력을 소비하기 쉽겠으니 조심. 매사를 신중한 처신으로 대처. 운세예보 : 15일 재물얻을 수. 16일 애정문제 매사순탄 수. 17일 신액, 실물, …

    당진시대
  3.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로 노을이 지면 비릿한 갯내음마져 한움큼 봄꽃의 향기를 내뿜는 곳. 인적없는 조용한 해변가엔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만 가득하고 늘 넉넉함과 고즈넉함으로 우리를 반기는 곳. 섬은 그 독특한 공간적 특성으로 인해 과거로부터 많은 사상가들에게 인류가 추구해…

  4.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에 있는 무궁화 이발소. 나라꽃을 상호로 해서 간판을 내건 것만 보아도 주인의 성품을 알 만했다. 고지식하고 자기분수 너머의 것에 곁눈질 하지 않는 사람일 것이었다. 이발소에는 방금 이발을 끝낸 한 노인고객이 주인 이발사와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이 …

  5.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집의 두 번째 주인 김중환(40세)씨는 11년째 이곳에서 도장 파는 일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당진지부 건물 벽과 양지다방 사이에 있는 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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