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3년

9건 · '주인 찾아'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4] 성당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찾아오는 학교로

    …기 힘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배우는 것에서만 끝이 아니라 전교생이 주인공이 돼 1년 동안 배운 실력을 뽐내는 성당문화예술제를 열고 있다. 2013년 성당문화예술제는 이달 22일에 문예의 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소풍 없는 성당초등학교 한 학기에 …

  2.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5] 필경사“심훈 선생의 얼이 깃든 곳”

    … 맡은 대표적 작품이다. 특히 이중 ‘장한몽’에서는 직접 영화에 출연해 주인공을 연기한 열성적인 영화인이었다. 또한 심훈 선생을 표현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말이 바로 농촌계몽운동가다. ‘상록수’를 통해 현실성 있는 농민문학의 장을 열어 농민들의…

  3.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덕대건노인대학 역사와 함께한 서금구 학장“노인교육 위해 몸 바친 20년”

    … 담은 내용의 소식지를 발행하니 이 학생도, 저 학생도 서로가 소식지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했다. 소식지를 발행해 구독료로 얻어진 수입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소식지의 인기와는 달리 적자를 면치 못했다. 그래도 소식지를 발행하…

  4.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모나리자의 비밀을 찾아라

    문화재단과 문예의전당이 주관하는 ‘명화속 과학체험전-모나리자의 비밀을 찾아라’ 전시회가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진행 되고 있다. 멀리서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작품을 몸으로 체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입체 퍼즐로 된 모나리자의 얼굴을 맞춰보기도 하고 …

  5.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2011년 어느날 상공인연합회 회장단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와 ‘우리가 다문화가족에게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되느냐’물으셨다. 이런 제의는 여러사람들이 간보듯 물어보시는 질문들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몇 번이고 찾아와 의논하시는 모습 속에서 진정성…

    당진시대
  6.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사고력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

    …입니다. 자신이 해결함으로써 의미와 가치를 지니게 되는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는 능력, 이 시대에 태어나 자신만의 몫의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 바로 주체적 사고력입니다. 사고력은 ‘변화의 힘’ 나의 사유는 그 누구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 사유는 …

    당진시대
  7.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충남걷기여행 2] 담벼락에 걸린 동심과 추억 속으로

    …듯하다.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었다면, 골목길로 들어가자.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볼까 우암초등학교 - 삼충상회 구불구불하고 좁다란 골목길을 언제 걸어봤을까, 추억 속 동심마냥 아련하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아침밥을 먹고 …

  8.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정성택 당진도서관 관장이 추천하는 자폐아 키우며 겪는 갈등 현실감 있게 그려내

    …기도 하고 시댁과 갈등을 겪기도 한다. 우연히 지인의 조언으로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을 하고 아들은 자폐진단을 받는다. “진단을 받으면서 그동안 내 아들이 왜 다른 아이와 달랐는지 알아가는 계기가 되죠. 아이로 인해 모든 것이 망가졌다는 좌절 대신 가족…

  9.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때, 그 어느 때보다 유난히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이 지금도 생생하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늘 코딱지를 판다. 조심스러운 손놀림으로 성의를 다해 파낸 코딱지를 그냥 버리기가 아쉬워 보관함에 넣어둔다. 아이는 코딱지를 성심껏 다듬은 후 예술품 수준으로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