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 위해 고향을 찾을 정도로 참여에 대한 의식이 남다르다. 우리의 기지시 줄다리기처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별도의 민간위원회가 조직되어 축제를 계획하고 운영하는 점에서 비슷하나 지역의 고유문화에 대한 사랑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남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줄다리기 유네스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해 고향을 찾을 정도로 참여에 대한 의식이 남다르다. 우리의 기지시 줄다리기처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별도의 민간위원회가 조직되어 축제를 계획하고 운영하는 점에서 비슷하나 지역의 고유문화에 대한 사랑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남달…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기지시줄다리기의 평창동계올림픽 참여를 제안했다. 김 시장은 지난달 31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만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를 평창동계올림픽 행…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힘을 모아 “의여차”힘차게 외치면 큰 줄이 꿈틀대며 움직인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줄 나가기와 줄다리기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줄’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됐다. 유네스코 등재 이후 두 번째 축제 201…
2017.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6일 개막해 9일 막을 내렸다. 500여 년 이어온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잇고자 진행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을 주제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및 기지시리 …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사흘 뒤 열리는 우리지역의 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본래 줄다리기는 우리나라 벼농사 지역에서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오던 대보름 세시풍속으로, 한해의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빌던 행사였다. 그런데 500…
2017.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 새봄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여러 축제와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더불어 벚꽃·진달래 등 꽃을 주제로 한 축제는 물론이고, 실치 및 바지락 축제까지 제철 먹을거리도 풍성하다. 축제마다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리는 만큼 가족, 연인…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처럼 뜨겁고 열정적인 열기를 가진 전통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기지시 줄다리기’입니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유산입니다. 일제 치하에서는 민심의 단결을 두려워한 일제의 가진 박해와 압력으로 중단되기도 했지만, 후…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7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유관기관·부서별 행정지원 추진상황 보고회가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보고회는 2017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조 및 조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유영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

2017.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회장으로 안본환 회장이 취임하고 원창재 회장이 이임했다. 지난 10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이취임식에서는 보존회와 축제위원회 임원 및 송악읍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원창재 이임회장과 김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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