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며 “외국인 근로자에게 창업 지원 등 약간의 도움만 준다면 크게 성장해 한국에서는 물론 자국에 가서도 당진을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당진의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오기 전에는 중국과 필리핀 등을 오가기도 했으며 영어 강사 등 다양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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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중국 한국'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며 “외국인 근로자에게 창업 지원 등 약간의 도움만 준다면 크게 성장해 한국에서는 물론 자국에 가서도 당진을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당진의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오기 전에는 중국과 필리핀 등을 오가기도 했으며 영어 강사 등 다양한 활…
2018.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열렸다. 이번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에서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중국, 몽골 등 9개국 41개 대학의 태권도수련생과 국제심판 등 210명이 참가했다. 태권도경호과(학과장 한권상) 재학생들은 이번 대회에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한국대표선수단으로 참가해…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 또한 UN본부 등을 관람하곤 했다. 네 번째 사진은 워싱턴에 위치한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도 미국 연수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비석에는 ‘우리 미합중국은 조국의 소명에 따라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난 적도 없는 사람…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래서 동양문화와 서양문화로 구분이 가능하고, 같은 동양 문화권이라도 한국문화와 일본문화와 같이 지역 간 차이가 발생한다. 같은 나라 내에서도 문화적 차이는 상존한다. 김치문화는 한국 고유의 음식문화이지만, 지역에 따라 김치를 만드는 방식이 조금씩 …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이 한국·중국·일본 3개국의 한가위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는 ‘3국 3색 한가위 체험교실’을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운영했다.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한·중·일 3개국의 한가위 유래를 알아…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한국어는 말할 것도 없고 각종 자격증, 초·중·고 검정고시를 연달아 합격한 결혼이주여성…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을의 주민들과 함께 개최한 포럼은 포럼 소속의 전문디자이너들과 (사)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 회원, 그리고 호주 모나시대학교 및 충남도 내 다수의 디자인학과 교수들이 참석했다. 특히 심병섭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한 면천면의 주요 인사와 마을주민 등 100…
2018.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없이 양고기 특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김 대표는 “양갈비 레시피는 중국 상해에서 기술을 배워와 한국에서 대박난 맛집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배웠다”며 “양고기와 곁들여 먹는 쯔란은 상해에서 직접 공수해 오기 때문에 향이 깊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2018.06.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실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11명과 중학생 4명이 참가했으며 중국어와 러시아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필리핀어 등 다양한 나라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참석해 한국어 등 다양한 국적의 언어 실력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발발한지 68년이 흘렀다. 한국전쟁 이후 남과 북은 둘로 나뉘어 반목과 갈등으로 70여 년의 시간을 지냈다. 그러나 올 4월에 진행된 판문점 공동선언으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분단이란 차가운 현실을 평화의…
2018.05.26 · 문화·교육 · 김예나
…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가 무대에 올라 12년 간의 한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피부색과 국적이 다르더라도 우리는 지구촌 사회를 살아가는 똑같은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강조하며, 다문화가족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문화 모범 가족상) 표창 및 세계혼례복 패션쇼가 진행됐다. 이어 △한국 전통혼례시연 △다문화 놀이체험부스(달고나 만들기, 중국 판다북, 필리핀 조개액자, 과테말라 걱정인형, 캄보디아 왕관, 세계전통가옥, 이탈리아 가면 만들기 체험, 일본 킹교스쿠…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역이었다. 이곳에서 나는 동남아 선교센터의 공동체생활과 인도인가정과 중국인가정에서 방 하나를 세얻어 월세로 살았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희로애락을 공유해야 하는 공동체의 삶, 발 디딜 틈 없이 치우지 않고 살아가는 가난한 인도인의 집에서 나름 깔…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시작됐다. 신평고는 글로벌 인재 교육을 위해 중국 청도66중학교와의 교류는 물론 당진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미국 방문을 주관하고 있다. 10명 신청에 22명 접수 이번 연수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7박8일의…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미술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필자가 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는 한국미술협회의 이사장과 임원 90여 명이 인천공항에 모였다. 수속을 마치고 탑승하는 순간 이미 나의 마음은 브루나이에 있었다. 다섯시간 이십분의 적당한 비행시간, 연일 중국발 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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