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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0년

11건 · '중국 한국'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연합회, 최우수 운영 동아리 선정

    …오름이’는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또래상담자 청소년들이 한국역사 멘토링을 맺어 진행한 프로젝트다. 또래상담자 청소년으로 구성된 멘토들은 멘티인 아동들에게 학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다함께 이끔이와 오름이는 지난 2018…

  2.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청소년대상 수상한 중국인 왕치엔 학생(송악고 1)“멘티에서 멘토로 성장”

    …왕치엔 학생이 충청남도 청소년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았다. 왕치엔 학생은 중국에서 온 중도입국 청소년이다. 5년 전, 당진을 찾아 송산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당시만 해도 한국말을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의 도움으로 차츰 언어와 문화를 익혔…

  3. 2020.09.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송편 만들어요!”

    …인주민과 함께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를 지난 22일 진행했다. 이날 중국과 베트남,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총 11명의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 주민이 참여해 추석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결혼이주여성 땅티휜느(24) 씨는 “송편을 먹어만 봤지 만드는 …

  4.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침체된 당진향교 되살리고파”

    …배우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그동안 세한대학교와 협력체계를 맺고 중국, 일본 등 외국에서 온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와 전통의례를 알리기도 했다. “임기 동안 당진향교를 발전시켰으면 좋겠습니다. 향교문화와 성현의 가르침을 교육해 침체된 유림…

  5.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땅이 아니다. 화무십일홍이라 했다. 꽃이 피면 반드시 시들기 마련이다. 중국의 철학자가 쓴 <아침 꽃 저녁에 줍다>란 책에서 등장하는 나팔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짧은 운명을 지녔다. 온갖 자태를 뿜어내며 세상을 향해 겨우 하루 동안 피었다가…

    당진시대
  6.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다문화 체험하기!

    한국도량형박물관(관장 김추윤)이 다문화 감성을 길러주는 중국꾸러미 대여와 다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도량형박물관이 2020년 상반기 국립민속박물관 <다문화꾸러미> 운영사업에 선정돼 중국꾸러미를 운영한다. ‘다문화꾸러미’란 다양한 문화 이해와 …

  7. 2020.04.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 학생 위한 상담·통역 봉사자 위촉

    …촉식에는 당진교육지원청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전문상담사와 러시아어, 중국어, 필리핀어, 일본어 등 통역이 가능한 다국적 통역사 7명이 참석했다. 당진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 생활과 공교육 …

  8. 2020.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3.1혁명 101주년을 보내며

    … 것이다. 3.1혁명은 단지 조선 민중에게만 영향을 준 것이 아니었다. 중국에서는 북경대 문과대학장이던 진독수가 “3.1혁명은 세계 혁명 사상 신기원을 열었다”고 평하고, 중국인의 총궐기를 호소한 바 있다. 3.1혁명이 중국 5.4운동에 크게 영향을 …

    당진시대
  9. 2020.02.29 · 문화·교육 · 임아연

    관광종합개발 연구용역 부실 논란

    …은 당진지역의 관광 활성화 계획의 중장기 로드맵을 설정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지역개발연구원이 용역사로 참여하고 있다. 연구용역비는 1억6200만 원에 계약했다. 한국지역개발연구원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당진시 이미지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당진을 대표하는…

  10. 2020.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1월 전시소식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채우는 예술 감성

    …울, 전북 등 다양한 곳에서 개인전, 초대전 등을 열어온 그는 베트남, 중국, 미국에서도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고향 송악읍 반촌2리에 정착해 오랫동안 농사꾼으로 살아온 그가 다시 화가의 길을 걷고자 한다. 지난해 10월에는 송악읍 반촌2리에 6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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