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며 “외국인 근로자에게 창업 지원 등 약간의 도움만 준다면 크게 성장해 한국에서는 물론 자국에 가서도 당진을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당진의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오기 전에는 중국과 필리핀 등을 오가기도 했으며 영어 강사 등 다양한 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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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건 · '중국 한국'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며 “외국인 근로자에게 창업 지원 등 약간의 도움만 준다면 크게 성장해 한국에서는 물론 자국에 가서도 당진을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당진의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오기 전에는 중국과 필리핀 등을 오가기도 했으며 영어 강사 등 다양한 활…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의자 구입비(1080만원) △의정홍보용 드론 구입비(300만원) △중국 일조시 한국어 말하기 대회 행사 관련 비용(500만원) △국제교류 및 자매결연 단체 방문비용(1억원)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 용역비(7억9667만원) △표준기록관 및 온…
2018.12.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외국인근로자들을 긍정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시 외국인근로자 정책포럼이 지난 6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이웃나라 중국도 지난해 국가에너지청이 계획 중이거나 이미 공사 중인 103기의 화력발전소 증설을 백지화 했다. 우리나라도 30년 이상 노후발전소 10기의 조기 폐쇄를 환경정책 중 하나로 추…
2018.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열렸다. 이번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에서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중국, 몽골 등 9개국 41개 대학의 태권도수련생과 국제심판 등 210명이 참가했다. 태권도경호과(학과장 한권상) 재학생들은 이번 대회에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한국대표선수단으로 참가해…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료 수입에 최적지 ‘당진’ 그가 당진에 제품 생산공장을 세운 건 당진이 중국에서 원자재를 들여오기에 지리적으로 가장 용이했기 때문이다. 사실 순성면 백석리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펠렛공장 입주 문제로 주민들이 홍역을 겪었던 터라 처음에는 주민들이 …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 또한 UN본부 등을 관람하곤 했다. 네 번째 사진은 워싱턴에 위치한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도 미국 연수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비석에는 ‘우리 미합중국은 조국의 소명에 따라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난 적도 없는 사람…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정 또한 더욱 커지기 마련이다. 당진난우회(회장 유영복)는 난 중에서도 한국춘란이라 부르는 동양란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20년 전, 유영복 회장이 지인을 통해 한국춘란을 알게 되면서 지역에서 취미를 공유하고자 지난 2017년 7월에 창립했다.…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들이 수어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을 바로잡고자 했다. 그는 “재작년에 한국수화언어법이 제정됐다”며 “한국수화언어(한국수어)는 대한민국 농아인의 공용어로, 국어와 동등한 자격을 가진 농아인의 고유한 언어”라고 강조했다. 임 수어통역사는 “수어는 국어와…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허난성 카이펑시 카이위안밍두 호텔에서 개최된 제20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서 ‘환경보호와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 시장은 당진시정의 최상위 계…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래서 동양문화와 서양문화로 구분이 가능하고, 같은 동양 문화권이라도 한국문화와 일본문화와 같이 지역 간 차이가 발생한다. 같은 나라 내에서도 문화적 차이는 상존한다. 김치문화는 한국 고유의 음식문화이지만, 지역에 따라 김치를 만드는 방식이 조금씩 …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부는 그린벨트를 풀어서라도 아파트를 더 짓겠다고 밝혔다. 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아파트가 대세가 된 이유는 여러 가지다. 거주자의 입장에서 아파트는 장점이 많은 주거양식이다. 단독주택보다 편리하고 안전하며, 보수유지가 거의 필요없고, 사고팔기에 편리…
2018.09.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단철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환기시켰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교통연구원 북한유라시아인프라연구소 소장인 안병민 박사는 ‘신북방시대의 동아시아 철도망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 소…
2018.09.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조상연 의원이 국제우호도시 교류 주간 참가와 제14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심사 및 시상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일조시를 방문한 가운데, 공무국외여행 보고 및 정책제언을 위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최근 최창용 의원이 시정질문…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이 한국·중국·일본 3개국의 한가위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는 ‘3국 3색 한가위 체험교실’을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운영했다.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한·중·일 3개국의 한가위 유래를 알아…
2018.09.12 · 산업·경제 · 임아연
… 나래에서는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자소서 및 면접특강, 토익 스피킹,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과정이 개설됐고,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직장인 영어회화와 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 생활회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또한 명견만리 PD를 비롯해 김미경 강사, 하상욱…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한국어는 말할 것도 없고 각종 자격증, 초·중·고 검정고시를 연달아 합격한 결혼이주여성…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을의 주민들과 함께 개최한 포럼은 포럼 소속의 전문디자이너들과 (사)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 회원, 그리고 호주 모나시대학교 및 충남도 내 다수의 디자인학과 교수들이 참석했다. 특히 심병섭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한 면천면의 주요 인사와 마을주민 등 100…
2018.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없이 양고기 특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김 대표는 “양갈비 레시피는 중국 상해에서 기술을 배워와 한국에서 대박난 맛집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배웠다”며 “양고기와 곁들여 먹는 쯔란은 상해에서 직접 공수해 오기 때문에 향이 깊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2018.08.11 · 인물·동정 · 임아연
…지초· 송악중·당진상고를 졸업했다. 이후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길림공업대학 명예경제학박사, 경희대학교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와 서강대학교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이 이사장은 한국사회가 경제성장과 함께 한창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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