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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풍 아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중풍 아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시집도 가난하긴 매한가지였다. 게다가 24살 시집온 그 해에 시아버지가 중풍에 걸려 13년 동안이나 병수발을 들어야 했다. 삼남매 낳아 키우랴, 시아버지 병수발하랴,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수록 최종옥 할머니에게 학교의 문턱은 점점 더 높아져갔다. 눈…

  2. 200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0] 허준의 ‘동의보감’

    … 장 한 장 넘기면서 ‘허 준’의 신분에 대한 이야기부터 양반집 규수를 아내로 맞이하는 내용과 신분 차별을 피해 어머니와 아내를 데리고 머나먼 경상도 산청지방까지 이동하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어 내려갔다. 기억에 남는 것 중 스승 유의태와의 만남과 그…

    당진시대
  3.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주간보호실의 잉꼬부부 김종호·강순분씨 “손수 신발 닦아주던 자상한 남편이었죠”

    보건소 주간보호실의 나눔행사에서 한쌍의 잉꼬부부를 만났다. 7년전 중풍으로 쓰러진 남편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있다는 강순분(58)씨. 그리고 그런 아내를 환자같지 않은 환한 얼굴과 미소로 바라보는 남편 김종호(61)씨가 그들이었…

  4.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효순 순성면 백석리

    …다 할 수 있겠는가. 이효순씨가 시집와서 2년이 지났을 때 시어머니께서 중풍으로 몸져 눕게되었다. 음식을 이효순씨가 떠넣어야 했고 대소변도 받아냈다. 그것도 1, 2년이 아니고 어마어마하게 35년을 한결같이 해냈던 것이다. 시어머니께서 행여나 미안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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