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흥리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중흥리 주민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산업·경제 · 강대원

    인터뷰 |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반대투쟁위 중흥리 대책위원장 정덕채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중흥리 지역에는 고령의 주민들이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자기땅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이 더 많습니다. 개발이 되면 이분들은 어떻게 살라는 건지 답답합니다.” 정덕채(62) 중흥리 대책위원장은…

  2.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인터뷰 | 문계영 중흥리장 “일괄보상 등 주민이주대책마련 시급”

    “중흥리를 기점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었는데 이에 주민들은 답답함과 분노를 느끼고 있어요. 군에서 테크노폴리스 지역으로 지정할 때도 주민들이 항의를 했는데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묶이면서 하루아침에 고향땅에서 쫓겨나게 됐죠.” 문계영(64) 중흥리장…

  3.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어 황해…

  4.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 이주단지 ‘치안 사각지대’

    …다고 곽씨의 후배는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에 의하면 가해자 정씨 일행은 중흥리 일대의 건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곽씨는 뇌출혈을 일으켜 서울 성모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가족들에 의하면 현재 의식은 있으나 턱관절 손상으로 대화가 불가능하며 뇌…

    당진시대
  5.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3주간 교통사고로 4명 사망

    …수치였다”고 말했다. 비가 내린 지난달 25일, 오후 4시54분 송악면 중흥리 입구 교량에서도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방모(62)씨는 중흥리에서 신평면 방향으로 진행 중 급커브길을 꺾지 못하고 교량을 정면으로 들이받고 현장에서 목숨을…

    당진시대
  6.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오동나무 많아 ‘오곡리’ 송악면 오곡리가 속해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

  7.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나루머리)와 부곡리(중터), 오곡리(목오절)와 접해 있으며 남쪽으로는 중흥리(절아래, 숭학사), 석포리(돌다리)와 접해 있다. 또 북쪽으로는 고대리(고잔), 내도리(안섬), 고합농장(송산간척지) 등으로 둘러쌓여 있는 곳이다. 때문에 월곡리는 둥그런 …

    당진시대
  8.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행사/경로잔치]

    …여명이 손수 마련한 음식을 마을 노인들에게 제공했으며 경로잔치에 참석한 주민들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손장동 이장은 “농번기를 앞두고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마을 부녀회와 지도자 등 마을 주민 모두가 경로잔치를 위해 봉사해줘 감사하다”며 “마을 어르신…

  9. 2008.04.21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설명회 열려] “현실적인 주민보상과 생계대책” 요구

    …돼 공식지정 이후 설명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송악면개발위원회를 비롯한 지역주민들과 당진군청의 요청에 의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황해경제자유구역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에 주민들이 원하는 확정된 답변은 어려울 것”이라고 전제했다. 김진용 사무관은…

  10.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오곡리를 비롯한 부곡1·2리와 한진2리, 중흥리, 월곡리, 고대리, 복운1·2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 주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하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