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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즐거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즐거운 마음'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열네번째… 아산시 피나클랜드] ‘최정상의 땅’까지 이어진 테마파크

    … 삽교대교를 가로 지르며 보이는 삽교천방조제의 시원한 풍경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줬다. 편안한 복장에 운동화를 신고 취재를 떠나니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한 느낌이다. 30분 정도 달렸을까 공세리 성당을 지나 피나클랜드에 도착할 수 있었다. ‘최정상…

  2. 2008.10.06 · 문화·교육 · 최운연

    충남 지도자배 배드민턴대회 열려

    …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도자의 진정한 마음을 전달하고 많은 경험과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배드민턴연합회 강태구 회장은 “아름답고 살기좋은 당진에 각 시군에서 참여해준 동호인들께 감사드린다”…

    당진시대
  3.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밤의 피크닉] 함께 걷는다는 것

    …정을 굳이 정리됐다,’ ‘해결됐다’란 무리한 단어를 갖다 붙이지 않아도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좋은 사람과 함께여도 좋고...> 옆사람이 나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든, 첫만남이든, 이야기의 물꼬를 트기까지는 적잖은 정신적 노동이 소요된다. 그러나 …

  4.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오성수 전 서산시 교육장"제자들과 함께 한 소중한 추억"

    …. 하지만 아쉽게도 당시의 사진이 많이 없어 다 싣지 못했다. 제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그때가 그리워진다. 첫 번째 사진은 상록초등학교 내도분교에서 근무할 때 찍은 것이다. 1983년 5월 13일 학생들과 내도리 인근으로 소풍을 가서 찍은 사진이…

  5.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활력 100% 재충전한 당진청소년들

    …얻었다. 특히 댄스컬은 화려한 율동과 시원스러운 움직임이 아이들의 막힌 마음을 확 뚫어줄 만큼 화끈한 무대 연출과 사운드로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신평고등학교 곽서울·이은선 학생 “앞으로 스텝으로 일해보고 싶어요” 자유롭게 이곳저곳을 누비는 청소년들…

  6. 2008.02.18 · 문화·교육 · 전수진

    [직장인인터뷰] 류경희 드림댄스 강혜인 강사 - “직장, 학교 모두 ‘새내기’예요”

    …터에서 만난 강씨는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댄스스포츠 강사 활동이 무척 마음에 든다고 했다. 게다가 오는 3월에는 신성대학 생활체육계열로 진학해 새내기학생으로서 생활도 동시에 시작한다며 기대감도 내비쳤다. 지난 겨울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강사…

  7.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다”고 말했다. 조 위원장은 “떡국 4000인분을 준비했는데 관광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드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집사람(신재화)과 건강하게 오랜세월 남은 여생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5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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