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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즐거운 영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즐거운 영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당진을 떠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청목회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추억을 심어준 당진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위인들은 공부의 신이 아니라 독서의 신이었다. 독서는 인생을 바꾼다. 인생의 모든 길은 책 속에 담겨…

  2.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 끝난 뒤에는 공방 잔디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꼬리잡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송산면 차브민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아빠와 엄마가 돼 줄 이들과 아이들이 만났다. 어색함도 잠시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함께 집으로 갔다. 꿈…

  3.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대화를 통해 아시아 출신 결혼이주여성과 영어를 구사하는 미혼의 두 청년에 대해 우리사회가 얼마나 ‘차별’을 …

  4.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야 함께 교회 가자”

    …는 교회에 다니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그들의 친구들도 잔치에 참여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잔치에서는 기독교웃음연구소 김문희 소장이 레크리에이션과 사회를 맡았으며 신나는 찬양 율동 외에도 애드벌룬 전달하기 등 미니게임과 함께한 즐거운 운동회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