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당진을 떠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청목회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추억을 심어준 당진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위인들은 공부의 신이 아니라 독서의 신이었다. 독서는 인생을 바꾼다. 인생의 모든 길은 책 속에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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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즐거운 영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을 떠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청목회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추억을 심어준 당진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위인들은 공부의 신이 아니라 독서의 신이었다. 독서는 인생을 바꾼다. 인생의 모든 길은 책 속에 담겨…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 끝난 뒤에는 공방 잔디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꼬리잡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송산면 차브민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아빠와 엄마가 돼 줄 이들과 아이들이 만났다. 어색함도 잠시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함께 집으로 갔다. 꿈…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대화를 통해 아시아 출신 결혼이주여성과 영어를 구사하는 미혼의 두 청년에 대해 우리사회가 얼마나 ‘차별’을 …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교회에 다니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그들의 친구들도 잔치에 참여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잔치에서는 기독교웃음연구소 김문희 소장이 레크리에이션과 사회를 맡았으며 신나는 찬양 율동 외에도 애드벌룬 전달하기 등 미니게임과 함께한 즐거운 운동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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