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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6년

3건 · '지금은 우리' · 인물·동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박우학 문화복지국장 도민체전부터 양대 재단 정상화까지 현안 ‘산적’

    …않다. 이전에는 시정 전반을 살피면서 모든 방향에 촉각을 세워야 했다면 지금은 문화와 복지, 교육, 체육 등 각각의 분야를 보다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승진했다는 의미보다도 시민들의 삶과 직접 맞닿아 있는 분야를 구체적으로 챙길 수 있다는 …

  2. 2026.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 출범 2년차, “올해는 성과로 답한다”

    …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외부에서 조달하는 능력은 자본금과 연계되는데, 지금은 외부에 자금을 빌리고 동원하는 역할이 쉬운 구조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자신의 임기(현 기준 3년)를 언급하며 “그 안에 사업할 수 있는 일하는 체계와 전략 체…

  3.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공영식 당진시 농업환경국장 “농업의 미래는 청년 유입… 청년 없으면 미래 없어”

    … 달려왔다. 누구나 다 되는 자리는 아니니 개인적으로 영광스럽다. 다만 지금은 공직도, 인생도 ‘내려오는 길’에 가깝다. 이 시점에서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처음 가졌던 마음대로 부끄럽지 않게 공직을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직원들에게도 ‘잘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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