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2년만에 쓴 면사포, "행복하게 살 거예요” - 우강면 강문리 장금산·김연미 부부
“우리는 돈 욕심 없어요. 돈 많은 사람이 부럽지도 않고. 고생한 사람이 고생한 사람 마음 안다고들 하잖아요. 뒤돌아보면 지난날은 정말 끔찍했어요. 밥 먹 듯이 굶곤 했죠. 지금은 먹는 것 구애받지 않고 살고 있으니 행복하죠. 우리 부부 잘 살고 있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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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돈 욕심 없어요. 돈 많은 사람이 부럽지도 않고. 고생한 사람이 고생한 사람 마음 안다고들 하잖아요. 뒤돌아보면 지난날은 정말 끔찍했어요. 밥 먹 듯이 굶곤 했죠. 지금은 먹는 것 구애받지 않고 살고 있으니 행복하죠. 우리 부부 잘 살고 있어…
2002.08.19 · 지역사회 · 유종준
…천5백원에서 2천5백원으로 뛰었다. 상추는 100g에 2백원 하던 것이 지금은 3배 이상 오른 650~700원에 팔리고 있다. 열무는 4㎏에 2천5백원에서 4천5백원으로 올랐다. 심지어는 1개 당 3백원에 팔리던 애호박이 현재 2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2002.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곳은 마치 오색실로 수놓은 듯한 화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러나 지금은 푸르고 생동감 넘치는 녹색빛이 더욱 실감나는 계절이며 한굽이 한굽이 돌아설 때마다 다가서는 점입가경은 설레는 어린아이처럼 한없는 즐거움에 빠져들게 한다. 좌측의 습기 머금은…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치는 줄도 모르고 찰칵, 우연히 사진을 찍었었다. 뒷산의 나무를 베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의 얼굴엔 기쁨이 충만했다. 그렇게 2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기도문을 낭독하고 우리들에게 이러한 기쁨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
2002.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가련봉(703m) 노승봉, 두륜봉을 비롯하여 8개의 원형을 이루는 봉우리는 하나의 커다란 분지를 형성하고 그 산자락 중앙에 대둔사가 위치하며 깊고 온화하니 온산에 동백나무를 비롯하여 전나무, 비자나무는 갈색으로 뒤덮은 겨울산을 생기 넘치는 녹색으로…
2002.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가련봉(703m) 노승봉, 두륜봉을 비롯하여 8개의 원형을 이루는 봉우리는 하나의 커다란 분지를 형성하고 그 산자락 중앙에 대둔사가 위치하며 깊고 온화하니 온산에 동백나무를 비롯하여 전나무, 비자나무는 갈색으로 뒤덮은 겨울산을 생기 넘치는 녹색으로…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석문새마을금고 전경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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