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백종위 당진읍 읍내리 GM대우 당진영업소 소장"사진이 불러다 준 고향의 향수"
…진을 보니 은은한 고향의 향수도 느낄 수 있었다. 본래 고향은 고래원, 지금의 우강면 내경리다. 내경리는 조수간만의 차가 큰 곳이다. 고래가 헤엄쳐 왔다가 바다 골에 갇혀 썰물 때 빠져 나가지 못해 잡혔었다. 집채만한 고래가 잡히는 곳이라고 해서 붙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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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지금 그대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진을 보니 은은한 고향의 향수도 느낄 수 있었다. 본래 고향은 고래원, 지금의 우강면 내경리다. 내경리는 조수간만의 차가 큰 곳이다. 고래가 헤엄쳐 왔다가 바다 골에 갇혀 썰물 때 빠져 나가지 못해 잡혔었다. 집채만한 고래가 잡히는 곳이라고 해서 붙힌…
2008.12.15 · 산업·경제 · 김창연
… 맞아 텅빈 비닐하우스 너머로 그가 마중을 나왔다. 밤호박농사로 시작해 지금은 호박 외에도 감자, 배추 등 여러 가지 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그에게 호박재배 이야기를 들어봤다.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농사는 천하의 기본이죠. 옛날부터 사람들…
2008.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 전 나는 아버지와 어떤 문제로 심하게 다퉜고 그 이후로 그 감정을 그대로 안은 채 살아왔습니다. 다음 날 나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버지 오늘 저녁 퇴근길에 잠깐 들려도 될까요? 드릴말씀이 있어서요”. 그러자 아버지는 언짢은 듯 “뭣…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다. “2004년12월27일에 신성관을 오픈해 4년째 영업하고 있어요. 지금과 달리 처음에 이 근처는 허허벌판에 가까울 정도로 황당했어요. 그래서 문 열고 나서 밤마다 잠도 못자고 고민을 많이 했었죠. 과연 여기서 장사가 될까 하고요.” 편 대표의 걱…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걷이가 끝나고 겨울의 문턱으로 접어든 회태리의 모습은 한적한 시골 풍경 그대로였다. 하지만 이런 회태리와 다르게 도로 맞은편의 소소리는 개발 공사가 한창으로 이전의 푸르름은 온데간데 없고 허허벌판으로 탈바꿈해가고 있었다. 소소리의 경우 합덕산업단지 개…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계속 새로운 상가가 들어서고 있는 이주단지와 달리 인접해있는 복운1리는 지금도 전형적인 시골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같은 복운리지만 서로 다른 곳이 되어 가고 있다. “어딜 가도 지금처럼 살 수 없어” 도시화되어 있는 이주단지를 지나 복운1리에 들어서…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면서 친구 우에노 집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다치바나는 친구 우에노에게 지금까지 오면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했다. 친구 우에노와 실컷 이야기를 하고 추워지기 전에 서둘러 집을 향해 가기로 했다. 우에노는 가족들에게 부탁해서 다치바나를 집까지 데려다준…

2008.11.10 · 산업·경제 · 김창연
…사무실에 걸린 현수막에서 굳은 의지를 볼 수 있었다. “조상 대대로부터 지금의 농지와 마을이 형성되기까지 수천, 수백년의 시간이 걸렸어요. 마을하나 없애는건 순간이겠지만 지금의 옥토와 몇 대에 걸쳐 내려오는 농업기술은 쉽게 이뤄지는 것이 아니에요.” …
2008.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다”고 주장했다. 당진참여연대는 또 “시설치에 대한 정확한 검증이 없는 지금의 상태에서 다시 ‘시승격 운동 재점화’를 정책방향으로 정한 것은 군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간경상보조금 중에 ‘퇴직인력활용 상인조직 육성사업 보조(1080만…
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래에서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글도 쓰기도 했다며 은행나무의 모습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다고 말했다. “은행나무가 예전 그대로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저기서 작문시간에 글도 쓰고 음악발표회도 하고 그랬는데 말이죠. 모교에 오니 옛날 추억들이 떠오르고 참…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표는 친정어머니 이정순(79)씨로부터 우거지국 만드는 법을 전수받았다. 지금도 이정순씨는 김 대표가 우거지를 담거나 발효시킬 때 손수 나서서 딸을 돕고 있다. “손님들이 우거지국 맛을 보고는 담백하고 개운하다고 하세요. 중장년층 분들이 좋아하시고 요즘…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안은 꼼짝을 못하고 있어요. 이런 증세가 십 년 이상이나 됐는데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그렇다고 생각조차 없을 수야 없지요.” 남 작가는 요즘 세상살이가 힘들다며 시장원리보다는 인간원리가 중심인 세상이 되어야 한다며 작가로서 우리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 …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작은 관광농원을 운영하는게 꿈이었다. 그는 도시에서 자라난 세대가 많은 지금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데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었다면 일어서야한다. 이것이 허리의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에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바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하루 종일 의자에 앉혀놓고 있는 것이다. 과거 세대들은 방과 후 운동장이나 동네에서 마음껏 뛰어놀던 환경 …
2008.09.29 · 지역사회 · 강대원
…황토참숯가마의 손인원(55) 대표는 당진 황토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하며 지금의 찜질방 자리에 양질의 황토가 많아 가마를 만들 때 이것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찜질방터가 전에는 야산이었는데 이곳의 황토가 아주 품질이 우수합니다. 그래서 이곳의 황토를 이…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사를 접했다. 처음에는 농사짓는 법을 몰라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기른 것이 지금의 유기농 재배의 시초가 됐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 15대, 트럭 15대, 해병대 작전병력 500여명을 탑재할 수 있으며 지금은 상륙함 내부를 개조, 일반인이 평소 접할 수 없는 함상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한편 주제별로 전시관을 설치해 색다른 관람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 해군의 다양한 역사…
2008.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여기서 도시개발 규모와 방식에 관해 심각한 고민을 해야만 한다. 지금까지의 개발은 민간 사업자에 의한 아파트 건설이나 대부분 10~20만평 규모의 소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주를 이루어왔다. 수요에 대응하여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겠으나 …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국제인명연구소, 후즈후 등 세계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안아 지금은 에너지 위기시대, 지속가능한 발전하려면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이 필수 “당진의 지속가능한 발전위해 ‘환경인력 양성기금’ 조성 소망해” 세계의 석학과 미래학자들은 다가오는 인류…
2008.08.25 · 정책·행정 · 우현선
…냈을 텐데도 명필을 키워낸 고택이어서 일까, 말끔한 모습은 추사의 고품 그대로를 닮은 모습이었다. 추사 김정희의 친필이 곳곳에 추사고택은 증조부인 월성위 김한신이 원래 서울 적성동에 위치했던 집이 크다 해 뜯어다가 현재의 위치에 새로 건립한 전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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