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기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지금 기부'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꿈꾸는 나무’

    …진시청의 골치 덩어리라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시청을 새로 지을 적에 기부를 받아서 심은 것인데 자꾸 나뭇가지가 죽어 잘라내다 보니 굵은 가지만 남았고 이제는 줄기도 죽어버렸단다. 시는 기부 받은 나무를 자르지도 새로 심지도 못한다는 것, 나는 시에…

    당진시대
  2.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최연소다. 지금까지 수차례의 출향인 인터뷰가 진행됐는데 고향을 떠나 사회적으로 자리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다보니 40대 이상의 남성이 주를 이뤘다. 이번호에서 만난 헬스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는 스물여섯의 아리따운 여성이다. 무…

  3. 2012.09.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7 암투병 중인 서야고등학교 김동호 학생“암투병 중인 고3 동호를 도와주세요”

    …창인 서야고등학교 3학년 1반 동호의 자리는 여전히 비어 있다. 동호는 지금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있다. 방광암이란다. 방광에 똬리를 튼 암세포는 양쪽 신장까지 악화시켰다. 치료시기를 놓쳐 암세포는 다리까지 전이 되었다. 무지막지한 암세포는 공격을 멈…

  4.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다녀오셨다. 국회의원과 당진 출신의 지인들을 만나 상록탑 건립 후원금을 기부받기 위해서였다. 심훈 씨의 형의 아들인 심재영 씨는 지금의 서울농대인 수원농대를 나오셨고 심훈의 상록수를 집필한 ‘필경사’에 살고 있었다. 필경사는 우리집까지 걸어서 한 시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