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지금 나무'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 군대를 마치고 우연히 아내를 만나 결혼한 뒤로 농산물유통업을 하다가 지금까지 농사꾼으로 살았다. 1남1녀를 낳아 풍족하진 않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려 이날까지 고향에서 살고 있다. 해외에서 찍은 사진 등 최근 사진은 많지만 가족들 사진 위주로 골라봤…

  2.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문예의전당서 공예품전시회 열려

    …공예 및 관광기념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당진군청이 후원한 이번 전시에는 나무조각, 도자기, 자수, 점토인형, 한지염색 등 다양한 제품이 출품됐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에 있을 충남공예대전에 출품할 작품을 공모하기 위한 자리로 총 5점이 선정됐다. 이…

    당진시대
  3.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오늘 바쁘세요? 미술관에 놀러 와요. 꽃이 너무 예쁘게 폈어요. 지금 봐야 해요.” 전화기 너머 박기호 작가의 목소리에 설렘이 묻어 있다. 이제나 저제나 목을 빼고 기다리던 반가운 전화다. 초대의 반가움은 비단 당진에 들어서는 최초의 사립미술관이기 …

  4. 2011.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겸손한 삶의 향기

    …되어주기도 하며 자신보다 이들을 인정하고 세워주며 높여준다. 또한 흙은 나무의 뿌리를 보듬어 안고 있으며 열매를 맺도록 양분과 수분을 제공하기도 한다. 자기 자신보다 다른 생명체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흙이라는 의미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겸손의 …

    당진시대
  5.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을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한국 사람과 결혼해야겠다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나무에 비유하자면 베트남은 뿌리고 한국은 몸통과 가지다. 모두 가족이다. 박엘레나 : 친구 소개로 남편을 만났지만 물론 소개 비용은 지불했다. 하지만 천만원이 들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