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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0년

4건 · '지금 나무' · 산업·경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③

    … 충남지부 정책위원, 대천고 교사)씨가 “우동이라는 단어가 일본말인 줄 지금 알았다”하여 한바탕 웃었다. 기쿠치시 산업폐기물처리장에 도착한 건 오후 2시경. 이 폐기물처리장은 구마모토 현내에 있는 각종 화학공장에서 배출된 산업폐기물을 처리하는 곳인데 …

  2.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지금은 사라진 우리나라 토종감자 재배자 대호지면 출포리 임 재 영씨 “하얀꽃 핀 건 하얀감자, 파보나 마나 하얀감자. 자주꽃 핀 건 자주감자, 파보나 마나 자주감자” 우리나라 동요 <감자꽃 designtimesp=156…

  3. 2000.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그 나무 자취는 사라졌지만... - 손덕승(당진읍 읍내리)

    … 진관 3거리가 나온다. 그 3거리가 포장되기 전, 그곳에는 키 큰 미류나무와 플라타너스가 즐비했었다. 하늘을 향해 ‘쫙’ 뻗은 미류나무는 어린시절 꿈의 상징이었다. 그 앞에 선 내 모습도 그처럼 거침없어 보인다. 지금은 이곳에 돌과 흙 대신 아스팔트…

  4. 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특별기고-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라지만 우리는 돈의 노예가 되어버렸다. 돈 때문에 인정과 우애와 사랑의 나무가 말라 죽어가고 있다. 빈자와 부자와의 갈등, 상대적 빈곤감, 인심은 더욱 메말라만 간다. 경제정의가 바로 서야 한다. 부의편중, 황금만능주의 사상을 바로 잡는 일에 국가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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