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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3년

14건 · '지금 나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야외 바비큐를 간편하게 즐기세요”돈킹덤 (합덕읍 운산리)

    …원이 예뻐요. 아이들도 많이 좋아했어요. 어린이집 처음 개원할 때 심은 나무들이 벌써 30년 가까이 되면서 단풍이 들고, 벚꽃도 펴요. 이 예쁜 정원을 저만 보기 아까웠죠. 그래서 아이들은 물론 강아지와 함께 편하게 고기 먹을 수 있는 야외 바비큐장을…

  2. 2023.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예술인을 만나다] 원희선 색소포니스트 부드럽고 감미로운 색소폰 소리로 맞는 가을

    … 연주가 겸 악기 제작자인 아돌프 삭스가 색소폰을 발견한 것부터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색소폰 역사를 이날 무대에서 원희선 씨가 해설과 함께 다룰 예정이다. 어느 때보다 색소폰의 소리를 깊게 듣고,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대학 전…

  3.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도 마을에서 꽃게와 능쟁이, 바지락, 장어, 망둥이 등이 잡혔다. 다만 지금처럼 농경지가 많지 않았는제, 대호방조제가 막히면서 바닷물이 드나들던 곳을 간척해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시냇물이 곧게 뻗어 ‘고지내’로 불려 대호지면 송전리는 본래 해미군 서…

  4.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롭고 아름다운 신평면 초대리에 장은희 씨가 살고 있다. 손수 가꾼 꽃과 나무 하나하나에 정성이 깃들어 있어 풀잎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다. 사람들과 나누고 베풀며 사는 삶이 그저 행복하다는 장은희 씨 얼굴은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미소를 잃는 법이 …

  5.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 부둣가서 나뭇가지 줍던 7살 조 옹은 홍성에서 태어났다. 원래 고향은 지금 살고 있는 우강면 내경리였지만, 가난한 시절을 벗어나기 위해 아버지는 고향을 등지고 서산을 거쳐 홍성으로 떠났다. 그때 조 옹이 태어났고 3살 무렵에 다시 당진으로 오게 됐다…

  6.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이 시대의 작가전 [장철석 작가] “시대를 그리다”

    …의 기록이 담긴 신문지로 꽃을 감싼 작품이다. 박미연 객원큐레이터 는 “지금까지 20여 년 넘게 이어지는 꽃다발 시리즈는 작가 가 누군가를 향해 보내는 연가의 형식을 취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장 작가는 개인의 시대적 기록을 넘어 민족의 상징을 기…

  7.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악읍 봉교리 / 봉학이 앉았다 간 아름다운 마을

    …수 한때 민속보존마을로 불렸던 봉교리에는 농악보존회가 운영되기도 했다. 지금은 고령화로 더 이상 농악보존회가 운영되지 않지만, 봉교리 농악대가 활발히 활동했던 당시만해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서 상쇄 역할을 도맡을 정도였다. 축제가 열리면 봉교리 주민들…

  8.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사라질까 걱정한다. 하지만 소멸을 막을 마땅한 대안이 없었다. 그래서 ‘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생각했다.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처럼 마을에 나무를 심자고. 마을이 황폐해져서 사람들이 떠난 마을에 한 사람이 꾸준히 나무를 심어 마을에 물도 흐르고 울…

  9. 2023.04.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학생들과 함께 만드는 학교 동산”[면천중학교 교육과정 특색사업 - 무궁화 동산 가꾸기 활동]

    …있다고. 한편 면천중학교는 노후한 학교 건물을 철거하고 이전하게 됐다. 지금의 학교 뒤편은 풀이 우거지거나 음식물쓰레기를 방치하는 등 교정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다. 박종근 교장은 방치된 공터를 탈바꿈하고자 했으며 교육과정 특색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

  10.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축제로 활짝 피운 순성 벚꽃길 ■ 제15회 당진순성 벚꽃축제

    …어져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지난 2001년 갈산천에 주민들이 왕벚나무 720주를 식재한 것에서 지금의 길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듬해 다시 남원천에 매실나무 1000주가 심겨졌고 그리고 매년 주민들이 합세해 나무를 식재했다. 12km 길이의 이…

  11.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예술적 면모를 짚어줬다. 15년 전 지역 언론 기자로 당진을 처음 만나 지금까지 당진에 관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당진시포구문화구술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으로 바닷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집해 기록하고 있는 그는 이번 투어 동안…

  12. 2023.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의 간석지와 포구 4 / 지명으로만 남은 포구 - 공포·상포·중포·화포

    … 하포 중간에 있는 마을이다. 300여 년 된 배의 닻줄을 매었다는 느티나무가 지금도 남아 있다. 송산리의 하포에도 배를 묶어 맸다는 팽나무가 있었다는데 현재 원목은 죽고 없다. 이밖에 송산리에는 상포, 갯들, 포동(갯말) 등 바다와 관련된 옛 지명이…

    당진시대
  13. 2023.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모녀의 성장기를 엿볼 수 있는 전시

    … 같이 서기까지 서진석·원동희 모녀(母女)는 방황의 길을 걸었다. 물론 지금도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맞춰가는 중이다. 엄마와 딸, 두 사람이 맞춰가는 합을 볼 수 있는 모녀전(母女展)이 지난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순성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마…

  14.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진풍어당제의 오랜 유래

    …나 그들에게 깊이 인식돼 있었다. 현재 당집 오른쪽에 서 있는 늘푸른 소나무는 105년산으로 추정된다. 이는 논산에 있는 나무에 대한 전문가가 직접 나이테를 가지고 측정한 것이다. 이를 판단하면 당제가 400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다. 또한 당집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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