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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지금 너무'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면 상오리 공석희 씨가 추천하는 자기를 속이지 마라

    …과 같은 책이다. 나를 매료 시키고 그리고 나 자신을 정화 시켜 주기에 너무나 안성 맞춤 인 것 같아서이다. 물론 기독 서적에도 수많은 책들이 있다. 기독교건 불교건 가리지 않는다. 내 입맛에 맞는 책이라면 다 좋다. 그것이 시월과 종교를 넘나 들을수…

  2. 2008.10.13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국무총리상 수상한 당진군농촌지도자협의회 신혁균 회장] “위기를 기회로, 평생 농업위해 살겠다”

    …업을 하면서 농촌 발전을 위해 했던 일이었기에 이번 국무총리상은 저에게 너무 과찬의 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 농업이 삶인 채 살아왔기에 뭐라 하기 그렇네요.” 신 회장은 신기술 선도활동과 도농교류 확대 추진, 농업 후계세대 육성후원기금 조성, 환경…

  3. 2008.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12회 심훈문학상 심사평] - 미적 긴장과 작가정신의 겸비를 요구하는 중편소설

    …품 모두 작금에 기성작가들이 단편에서 빈번하게 다루어온 이야기의 문법과 너무 닮아 있었다. 다른 깊이와 신인다운 패기를 찾기 어려웠다. 중편소설의 본령에 육박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기를 기대한다. <황학동 사람들>은…

    당진시대
  4. 2008.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움츠리는 계절-이민선

    …기를 해도 그것으로 끝내야지 다른 것의 정체성까지 훼손하려 든다면 결국 너무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다. 조심하고 챙기는 것까지는 좋은 것이지만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오히려 자꾸 좋은 현상을 연계시키는 습관이 좋은 일을 더 많…

    당진시대
  5. 2008.07.1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안흥찐빵, 당진까지 갖고 왔어요” - ‘본가안흥찐빵·만두’ 대표 서정희 씨

    “찐빵이라고 하면 왠지 푸근하면서도 정겨운 느낌이 들잖아요. 지금과 달리 배고프던 시절에 참 많이 먹었던 먹을거리 중 하나였는데 가격이 비싸지 않고. 또 몇 개만 먹어도 금세 배가 불러요.” 지난 3일 오픈한 본가안흥찐빵·만두 당진점 서정희(49) 대…

  6.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①] 값싼 수입쇠고기… 국산 돼지고기 ‘자리 뺏을 것’

    …는 형편입니다. 그런데 유가 인상과 사료값 폭등 같은 외부요인은 양돈을 너무나 힘들게 합니다.” 남청현 지부장은 “돼지 가격이 조금 오르고 있지만 이같은 현상을 반기는 농민은 한 명도 없다”며 “앞으로 가격이 크게 내려갈 사건은 많지만 오를 수 있는 …

  7.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① ‘선녀골과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 삼신할머니의 공기돌

    …재골이 자리하고 있다. 자연마을로 적서, 돌개, 선녀굴마을 등이 있는데 지금은 이곳을 통칭해 적서리라 한다. 적서리는 ‘붉은 쥐가 밭에 내리는 형국’이라 해서 ‘붉쥐’ 또는 ‘붉은쥐’라고 불리다가 후에 ‘적서’리로 개칭되었다. 적서리에는 현재 약 30…

  8. 2008.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항발전위원회 이홍근 위원장] 지금 당진항엔 공용터미널이 없다

    … 동부가 양보하면 당진군이 공용부두로 개발해 당진항을 살리겠다는 것” “지금 당진항엔 공용부두가 없어요. 도로에 비유하면 터미널이 없는 셈이지요. 도로를 뚫어 차들이 다니게 해놓아도 공용터미널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차를 대지 못해 결국엔 아무도 …

  9. 2008.02.04 · 산업·경제 · 김기연

    최칠영 농촌지도자 신평면회장"누구에게도 없는 나만의 추억"

    … ‘고향’과 ‘농사’로 표현하고 싶다. 신평면 신당리에서 농사를 지으며 지금까지 살아왔으며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각종 사회활동 또한 나의 삶의 한 축이다. 첫 번째 사진은 내 나이 24살 때 결혼식 모습이다. 군대에 있을 때 결혼한 나를 축하해주기 위…

  10.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지면포럼 -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당진발전에 약인가 독인가”

    …다. 참여정부가 지역균형 개발을 표방하며 특별한 지위를 부여하는 지역은 너무 많아서 탈이다. 경제자유구역 외에도 10곳의 혁신도시와 6곳의 기업도시가 지정됐고 지역특화사업을 위해 지정된 지역특구도 80군데나 된다. 선심 쓰듯 구역 지정을 남발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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